다행체
다행체 폰트, 손글씨 메모와 문구를 꾸미는 조합
- 만든 곳
- 네이버
- 모양
- 손글씨
- 굵기
- 1가지
- 한글
- 11,172자
굵기별 견본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400 Regular
ABCDEFGHIJKLMNOPQRSTUVWXYZ abcdefghijklmnopqrstuvwxyz 0123456789
직접 써 보기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처음 적을 때 글꼴 파일(2.6 MB)을 한 번 불러옵니다.
사용 범위
| 인쇄 | 사용 가능 |
|---|---|
| 웹사이트 | 사용 가능 |
| 영상 | 사용 가능 |
| 포장지 | 사용 가능 |
| 임베딩 | 사용 가능 |
| BI/CI | 사용 가능 |
제작사 안내를 요약한 표입니다.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하세요.
다행체 폰트는 네이버가 만든 무료 손글씨 글꼴이에요. 압축 파일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손으로 적은 듯한 획이라 짧은 문장이 잘 살아나요. 긴 설명보다 한 줄 문구, 메모, 작은 표제에 어울려요.
아래에는 짧은 문구와 어울리는 자리를 예시로 모았어요. 파일 구성과 사용 범위도 함께 볼게요.
폰트 파일
다행체 전체 (글꼴 파일 1개)
라이선스 전문 포함
zip · 3.2 MB받기
짧은 문구일수록 잘 맞는 손글씨
다행체 폰트는 획이 또렷하고 자모가 부드럽게 이어져요. 문장이 길어지면 손글씨의 맛이 줄어들고, 짧을수록 생기가 돌아요.
카드나 메모에는 한 줄만 얹어 보세요. 인사말, 응원 문구, 다짐 한 줄이 잘 어울려요.
같은 문구라도 마침표를 빼면 더 가볍게 보여요.
-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 천천히 와도 괜찮아요
- 생일 축하해요, 늘 고마워요
- 이번 주도 잘 부탁해요
메모와 다이어리에 놓는 조합
손글씨는 여백이 많은 자리에서 편해요. 다이어리나 노트의 빈칸에 한 줄씩 놓아 보세요.
문구와 자리를 미리 짝지어 두면 꾸미기가 쉬워져요. 아래 예시는 그대로 써도 되고 단어만 바꿔도 돼요.
자리가 좁을수록 단어 수를 줄이면 훨씬 깔끔해 보여요.
| 놓는 자리 | 어울리는 문구 | 곁들이는 요소 |
|---|---|---|
| 다이어리 첫 장 | 오늘의 기록 | 작은 날짜 스티커 |
| 주간 계획표 | 이번 주 목표 | 짧은 체크 표시 |
| 카드 안쪽 | 고마운 마음 | 손그림 한 컷 |
손글씨와 본문 글꼴, 색을 맞추는 법
손글씨는 제목이나 한 줄 문구에 쓰고, 긴 설명은 읽기 편한 다른 글꼴로 두는 조합이 편해요. 한 화면에 손글씨를 두 곳 넘게 쓰면 눈이 바빠져요.
색은 진한 한 가지로 통일하면 손글씨 결이 또렷해져요. 배경과 비슷한 색을 쓰면 획이 뭉개져 보여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문구 아래에 얇은 밑줄을 그어 보세요. 획과 겹치지 않게 조금 띄우면 깔끔해요.
압축 파일에 든 것과 첫 세팅
받는 압축 파일은 3.2MB이고, 안에는 글꼴 파일 1개와 라이선스 전문이 들어 있어요. 굵기는 400 Regular 하나예요.
글꼴 파일 하나에 한글 11172자가 담겨 있어요. 영문과 숫자도 함께 들어 있어요.
설치한 뒤에는 쓰던 프로그램을 한 번 껐다 켜야 목록에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열어 둔 문서가 있다면 저장하고 다시 열어 보세요.
사용 범위, 이렇게 이해하면 쉬워요
인쇄물, 웹사이트, 포장지, 영상, 임베딩, BI·CI까지 모두 쓸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개인과 기업 모두 무료예요.
폰트 파일을 수정하거나 복제해 배포하는 것도 가능해요. 다만 글꼴 파일 자체를 유료로 파는 것은 안 된다고 적혀 있어요.
정확한 조건은 안내 문구만으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쓰기 전에 압축 파일 안의 라이선스 원문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상업적인 작업에 써도 되나요?
- 인쇄, 웹, 영상, 포장지, 임베딩, BI·CI까지 쓸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글꼴 파일 자체의 유료 판매만 빠져요.
- 굵기가 하나뿐인데 아쉽지 않나요?
- 400 Regular 한 굵기만 들어 있어요. 대신 글자 크기를 키우거나 문구를 짧게 줄이면 결이 살아나요.
- 설치했는데 프로그램에서 글꼴이 안 보여요.
- 설치 전에 켜 둔 프로그램은 글꼴 목록을 새로 읽지 못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을 다시 열면 목록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