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예배 찬송가 추천 BEST 10,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부터 본향 소망까지
장례예배 찬송가 추천 10곡을 골라 PPT 자료와 함께 무료로 담았어요. 곡마다 왜 장례 자리에 어울리는지 짧게 정리했어요. 온라인 예배 화면이나 청년부 추모 모임에서도 바로 띄울 수 있어요.
열 곡 모두 천국과 본향, 안식과 재회를 노래해요. 슬픔만 남기지 않고 다시 만날 소망을 함께 나누는 곡들이에요. 아래 순위를 보고 예배 분위기에 맞는 곡을 골라 보세요.
1.235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PPT 받기천국과 본향, 재회와 임종, 장례가 모두 주제로 담긴 곡이에요. 헌팅턴이 가사를 쓰고 오케인이 곡을 붙였어요. 떠난 분이 즐거운 집에 들어갔다는 고백이라 슬픔 속에서도 밝은 소망을 나누기 좋아요.
2.238장 해 지는 저편
PPT 받기브록 부부가 가사와 곡을 함께 만든 찬송이에요. 해 지는 저편이라는 그림이 하루를 마친 삶을 떠올리게 해줘요. 본향과 재회를 노래하니 하관이나 추모 순서에 잔잔하게 흐르기 좋아요.
3.243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PPT 받기요단강 건너편에서 주님과 얼굴을 마주하는 장면을 그려요. 생명나무와 재회가 주제라 남은 가족에게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해 줘요. 1898년에 지은 곡으로 브렉의 가사에 툴러가 곡을 붙였어요.
4.241장 아름다운 본향
PPT 받기아름다운 본향과 면류관을 노래하는 곡이에요. 천로역정처럼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은 삶을 기리는 내용이라 고인의 신앙을 돌아보기 좋아요. 필립 필립스의 선율이 부드럽게 마음을 감싸줘요.
5.237장 저 건너편 강 언덕에
PPT 받기마벨이 가사와 곡을 모두 쓴 찬송이에요. 강 건너편의 낙원과 황금 종, 안식을 그려서 수고를 내려놓은 쉼을 떠올리게 해요. 입관이나 발인 예배에서 차분하게 부르기 좋은 곡이에요.
6.239장 저 뵈는 본향 집
PPT 받기본향 집이 날마다 가까워진다는 고백이 담겨 있어요. 임종과 면류관이 주제라 투병 끝에 떠난 분을 기억하는 자리에 잘 맞아요. 피비 캐리의 가사에 필립스가 곡을 붙인 오래된 찬송이에요.
7.236장 우리 모든 수고 끝나
PPT 받기모든 수고가 끝나고 새 예루살렘에서 호산나를 부르는 장면이에요. 재림과 면류관도 함께 노래해서 대림절에도 쓰이는 곡이에요. 고된 삶을 마친 분께 드리는 감사와 소망을 함께 담기 좋아요.
8.234장 구주 예수 그리스도
PPT 받기구주의 재림과 영원한 본향, 만국 백성이 모이는 새 예루살렘을 노래해요. 사사오 테츠사부로가 가사를 쓰고 베일이 곡을 붙였어요. 장례예배의 마무리에서 큰 소망을 선포하기 좋아요.
9.406장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PPT 받기곤한 영혼이 영원한 팔에 안겨 편히 쉬는 모습을 그려요. 안식과 피난처, 위로가 주제라 유가족을 품는 순서에 잘 어울려요. 모리스가 가사와 곡을 모두 쓴 곡으로 따뜻한 위로가 전해져요.
10.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PPT 받기패니 크로스비가 가사를 쓴 곡으로 주님을 직접 뵈옵는 기쁨을 노래해요. 손의 못자국으로 주님을 알아본다는 고백이 깊은 울림을 줘요. 맡은 일을 마친 성도를 보내는 자리에 잘 맞아요.
장례예배 찬송, 이렇게 골라요
먼저 예배의 순서를 살펴보세요. 입관, 발인, 하관, 추모 예배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요. 쉼을 강조할지 다시 만날 소망을 강조할지 정하면 곡이 쉽게 좁혀져요.
고인의 삶을 떠올려 보는 것도 좋아요. 오래 신앙을 지킨 분이라면 면류관을 노래하는 곡이, 투병 끝에 떠난 분이라면 안식을 노래하는 곡이 잘 맞아요. 유가족이 좋아하던 찬송이 있다면 꼭 물어보세요.
열 곡을 주제로 묶어 보면 고르기가 더 쉬워요. 본향을 노래하는 곡, 쉼을 노래하는 곡, 주님과의 만남을 노래하는 곡, 재림의 소망을 노래하는 곡으로 나뉘어요. 묶음마다 한 곡씩 고르면 예배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요.
- 본향과 재회: 235장, 238장, 241장, 239장
- 안식과 위로: 237장, 406장
- 주님을 뵈옴: 243장, 240장
- 재림과 새 예루살렘: 236장, 234장
예배 순서에 넣는 법
예배 시작에는 차분한 곡을 두면 마음이 모여요. 설교 뒤에는 본향과 재회를 노래하는 곡으로 소망을 이어가요. 마지막에는 재림과 새 예루살렘을 노래하는 곡으로 밝게 마무리하면 돼요.
한 예배에 두세 곡이면 충분해요. 절이 긴 곡은 몇 절만 골라 불러도 괜찮아요. 하관처럼 야외에서 드리는 순서라면 모두가 익숙한 곡 하나를 정해 두면 좋아요.
236장과 234장은 대림절에도 쓰이는 곡이에요. 대림절 즈음 장례를 치른다면 이 두 곡으로 주님 오실 날의 소망을 함께 나눠 보세요. 계절과 예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 시작: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 설교 뒤: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 마무리: 우리 모든 수고 끝나
온라인 예배 화면 PPT 팁
장례 자리에서는 어두운 배경에 밝은 글씨가 편안해요. 화면에 가사를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두세 줄씩 나눠 보여 주세요. 멀리서 접속한 가족도 따라 부르기 쉬워요.
고인의 사진은 첫 화면이나 마지막 화면에만 두면 좋아요. 가사 화면과 섞이지 않게 하면 예배 흐름이 깔끔해져요. 곡이 바뀔 때는 장 번호와 곡명만 담은 화면을 하나 넣어 주세요.
청년부나 주일학교가 함께하는 추모 모임이라면 글씨를 조금 더 크게 키워 주세요. 해 지는 저편이나 강 언덕처럼 가사 속 그림을 떠올리게 하는 잔잔한 배경도 잘 어울려요. 화려한 전환 효과는 빼고 차분하게 넘기는 게 좋아요.
자주 묻는 질문
- 장례예배에서 찬송은 몇 곡을 부르면 좋을까요?
- 보통 두세 곡이면 충분해요. 시작과 설교 뒤와 마무리에 한 곡씩 두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 PPT는 온라인 예배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각 곡의 PPT 자료를 무료로 받아 화면 공유로 바로 띄우면 돼요. 글씨가 잘 보이도록 화면 비율만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