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익스플로러Process Explorer Portable
Process Explorer 다운로드, 프로세스 트리로 부모 자식 흐름 읽기
- 버전
- 17.20
- 크기
- 977 KB
- 운영체제
- Windows 8, 10, 11
- 만든 곳
- Sysinternals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Process Explorer 다운로드 파일은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이에요. exe 하나라 폴더에 넣거나 USB에 담아 두고 바로 열 수 있어요. 윈도우 기본 작업 관리자보다 자세한 화면을 보여 주는 무료 도구예요.
실행하면 프로세스 목록이 트리 모양으로 펼쳐져요. 부모와 자식 관계가 들여쓰기와 색으로 구분돼 흐름을 눈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 아래쪽 창에서는 고른 프로세스가 불러온 DLL과 열어 둔 핸들을 봐요.
프로그램 파일
프로세스 익스플로러 17.20 포터블
Windows 8, 10, 11
exe · 977 K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받은 exe 파일을 원하는 폴더나 USB에 넣고 더블클릭하면 바로 시작해요. 설치 과정이 없어서 다른 컴퓨터로 옮겨도 그대로 열려요. 처음 실행할 때 사용 조건 동의 창이 한 번 뜨고, 넘기면 목록이 나타나요.
목록에서 프로세스를 고르면 아래쪽 창에 세부 정보가 이어져요. 부모와 자식이 들여쓰기와 색으로 구분돼서 무엇을 불러왔는지 따라가기 쉬워요.
- 받은 exe 파일을 폴더나 USB에 둡니다.
- 더블클릭해 실행하고 사용 조건 동의 창을 넘깁니다.
- 위쪽 목록에서 프로세스를 고르고 아래쪽 창을 봅니다.
- 같은 파일을 다른 컴퓨터에 복사해 다시 실행합니다.
Ctrl+F로 잠긴 파일 잡은 프로세스 찾기
파일을 지우려는데 다른 프로그램이 쓰고 있다는 안내가 나올 때가 있어요. Ctrl+F를 눌러 파일 이름을 넣으면 그 파일을 잡고 있는 프로세스가 바로 나와요. 해당 프로그램을 정상적으로 닫으면 잠금이 풀려요.
검색은 핸들에도 DLL에도 쓸 수 있어요. 이름 일부만 넣어도 관련 항목이 걸러져 출처를 짐작할 수 있어요.
| 상황 | 먼저 할 일 |
|---|---|
| 파일이 지워지지 않아요 | Ctrl+F에 파일 이름을 넣어 잡고 있는 프로세스를 찾아요 |
| DLL 출처가 궁금해요 | 같은 검색창에 DLL 이름을 넣어 봐요 |
| 목록이 너무 길어요 | 컬럼을 줄여 필요한 정보만 남겨요 |
하단 창을 핸들 보기로 바꿔 열어 둔 파일 확인
아래쪽 창은 처음에 DLL 보기로 열려요. 표시 방식을 핸들로 바꾸면 그 프로세스가 잡고 있는 파일, 레지스트리 키, 뮤텍스가 실시간으로 나와요. 어떤 프로그램이 무엇을 열어 두는지 궁금할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목록은 계속 갱신돼서 프로그램을 쓰는 동안 값이 늘었다 줄었다 해요. 다시 DLL 보기로 돌아가면 불러온 파일과 경로가 한 줄씩 나열돼요. 경로가 낯선 폴더를 가리키는 항목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서명과 검사 결과 컬럼으로 의심 프로세스 가려내기
이름만 비슷한 가짜 프로세스가 섞여 있을 수 있어요. 컬럼 설정에서 디지털 서명 항목을 켜면 서명이 확인된 프로세스와 아닌 것이 나란히 보여요. 이름이 익숙한데 서명이 비어 있으면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검사 결과 컬럼을 켜면 실행 파일과 DLL 해시를 여러 백신 엔진에 한 번에 물어볼 수 있어요. 결과가 뜨기까지는 조금 기다려야 해요. 의심 가는 항목만 골라 확인해도 충분해요.
명령줄, 시작 시간, 자동 시작 위치도 컬럼으로 띄울 수 있어요. 자주 보는 항목만 남기면 목록이 한결 읽기 쉬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어 메뉴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
- 인터페이스가 영문이라 처음에는 메뉴 이름이 낯설 수 있어요. 그래도 위에서 프로세스를 고르고 아래 창에서 세부 정보를 보는 흐름은 같아요.
- USB에 담아 다른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이라 USB에 넣어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어요. 다른 컴퓨터에서 처음 열 때 사용 조건 동의 창이 한 번 다시 뜰 수 있어요.
- 기본 작업 관리자 대신 켜 두어도 괜찮나요?
- 그렇게 쓰도록 설정하는 기능이 있고 시스템 부담도 거의 없어요. 다만 정보가 많은 만큼 처음에는 필요한 화면만 띄워 두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