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스Rufus Portable
Rufus 다운로드, ISO 골라 GPT와 UEFI로 굽는 순서 익히기
- 버전
- 4.15
- 크기
- 2.3 MB
- 운영체제
- Windows 8, 10, 11
- 만든 곳
- Pete Batard/Akeo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Rufus 다운로드 페이지에서는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 파일을 받아요. 윈도우, 우분투, 데비안 같은 부팅 가능한 ISO 이미지를 USB 메모리에 그대로 구워 설치 매체나 라이브 USB로 바꿔 주는 도구예요. 받는 파일은 exe 하나라 USB나 외장 드라이브에 넣어 두고 다른 PC에서도 그대로 꺼내 쓸 수 있어요.
처음 창을 열면 옵션이 많아 보여서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요. 그래서 이 글은 실제로 눌러 보는 순서대로 적었어요. 장치 확인, ISO 고르기, 파티션 방식 정하기, 시작 누르기 순으로 따라가면 돼요.
프로그램 파일
루퍼스 4.15 포터블
Windows 8, 10, 11
exe · 2.3 M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위쪽 받기 버튼으로 exe 파일 하나를 받아요. 설치 과정이 따로 없어서 풀거나 등록할 것이 없고, 원하는 폴더에 그냥 두면 준비가 끝나요. USB 메모리나 외장 드라이브에 넣어 두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파일을 꺼내 바로 실행할 수 있어요.
실행 전에 부팅 USB로 쓸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해 두세요. 창이 열리면 장치 항목에 그 USB가 자동으로 잡히고 이름과 용량이 함께 보여요. 엉뚱한 드라이브가 잡혀 있지 않은지 이때 한 번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확인이 끝났으면 부팅 선택 옆 선택 버튼으로 ISO 파일을 지정해요. 여기까지가 준비 단계이고, 실제 굽기는 시작 버튼을 눌러야 진행돼요.
- 받은 exe 파일을 원하는 폴더나 USB 메모리에 둔다
- 부팅 USB로 쓸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한다
- 실행해서 장치 항목의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다
- 선택 버튼으로 ISO 파일을 지정한다
ISO 고르고 파티션 방식을 정하는 화면
부팅 선택 옆 선택 버튼을 누르고 미리 준비한 ISO 파일을 지정해요. 윈도우 이미지든 우분투 이미지든 같은 방식으로 넣으면 돼요. 파일을 고르면 경로와 이미지 이름이 칸에 채워져서 제대로 잡혔는지 바로 보여요.
파티션 방식은 최신 메인보드라면 GPT, 대상 시스템은 UEFI로 두면 무난해요. 오래된 PC라면 MBR과 BIOS 쪽을 골라야 부팅이 돼요. 두 항목은 서로 짝이 맞아야 하니 한쪽만 바꾸지 않도록 해요.
파일 시스템은 윈도우 ISO라면 보통 NTFS를 골라요. 용량이 큰 단일 파일이 들어가지 않는 이미지라면 FAT32도 잘 맞아요. 여기까지 정하고 시작을 누르면 USB가 포맷되면서 굽기가 시작돼요.
| 항목 | 고르는 기준 |
|---|---|
| 파티션 방식 | 최신 메인보드는 GPT, 오래된 PC는 MBR |
| 대상 시스템 | GPT와 짝이면 UEFI, MBR과 짝이면 BIOS |
| 파일 시스템 | 윈도우 ISO는 NTFS, 큰 파일이 없으면 FAT32 |
윈도우 11 요구 사항 우회 옵션 쓰는 예시
윈도우 11 ISO로 시작을 누르면 창이 한 번 더 열려요. 이 창에서 설치 전 검사 항목을 건너뛰는 체크를 켤 수 있어요.
TPM 검사, 보안 부팅 검사, 메모리 용량 검사를 빼는 옵션과 온라인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구를 없애는 옵션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요. 필요한 항목만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그대로 굽기가 이어져요.
다만 우회를 켠 설치본은 이후 업데이트 보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쓰는 게 좋아요. 지원이 필요한 PC라면 검사를 그대로 두고 설치하는 편이 안전해요.
ISO가 없을 때 도구 안에서 받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면 선택 버튼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요. 다운로드 모드로 바꾸면 윈도우 8, 10, 11 정식 리테일 ISO를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서 곧바로 받을 수 있어요.
받는 동안 기다렸다가 같은 화면에서 그 파일을 굽기 대상으로 지정하면 돼요. 따로 검색 사이트를 돌 필요가 없어서 순서가 짧아져요.
받은 이미지는 다른 폴더에 남겨 두면 다음에 다른 USB를 만들 때 다시 꺼내 쓸 수 있어요. 같은 이미지를 두 번 받지 않아도 되니 시간이 줄어요.
굽기 전에 확인할 점과 알아 둘 제약
USB 메모리 상태가 의심된다면 배드 블록 검사를 켜 두세요. 불량 섹터를 미리 찾아 주고, 용량을 실제보다 크게 표시한 메모리도 걸러 낼 수 있어요.
굽기는 USB 하나에 이미지 하나씩이에요. 여러 이미지를 한 USB에 담는 멀티 부팅 구성에는 맞지 않아요. 또 시작을 누르면 USB가 포맷되니 안에 있던 자료는 남지 않아요.
이 도구는 윈도우 전용이라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그대로 실행되지 않아요. 대신 한국어 화면이 기본으로 들어 있어서 메뉴 이름을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 시작 전에 USB 안의 자료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
- 배드 블록 검사로 메모리 상태를 확인한다
- 준비됨 표시가 뜨면 재부팅하고 BIOS 부팅 순서에서 해당 USB를 고른다
자주 묻는 질문
- 맥이나 리눅스에서도 쓸 수 있나요?
- 윈도우 전용 도구라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그대로 실행되지 않아요. 그 환경에서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고, 윈도우 PC에서 만든 USB를 설치용으로 쓰는 편이 간단해요.
- USB에 원래 있던 파일은 어떻게 되나요?
- 시작을 누르면 USB가 포맷되면서 굽기가 진행돼요. 그래서 기존 자료는 남지 않으니 옮길 파일이 있다면 먼저 다른 곳에 복사해 두세요.
- 윈도우 11 설치 USB에서 계정 요구를 없애려면 어떻게 하나요?
- 윈도우 11 ISO로 시작을 누르면 뜨는 창에서 온라인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요구 사항 제거 항목을 체크하면 돼요. 같은 창에서 TPM과 보안 부팅 검사를 건너뛰는 옵션도 함께 고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