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테이블darktable Portable
다크테이블 다운로드, 사진 가져와 보정하고 내보내는 순서
- 버전
- 5.6.0
- 크기
- 118.7 MB
- 운영체제
- Windows 8.1, 10, 11
- 만든 곳
- darktable Team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다크테이블 다운로드를 받으면 설치 없이 RAW 사진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바로 열 수 있어요. 사진을 고르는 라이트테이블과 보정하는 다크룸을 오가며 작업해요.
USB에 담아 두고 다른 컴퓨터에서 그대로 실행하는 판이에요. 파일을 받은 뒤 가져오기부터 내보내기까지 실제 순서로 정리했어요.
프로그램 파일
다크테이블 5.6.0 포터블
Windows 8.1, 10, 11
exe · 118.7 M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받는 파일은 exe 하나예요. 원하는 폴더나 USB에 넣은 뒤 두 번 눌러 주면 설치 없이 열려요.
Windows 8.1, 10, 11 64비트에서 실행돼요. 처음 열면 라이트테이블 화면이 나와요. 가져오기 패널은 화면 왼쪽 위에 있어요.
USB를 옮겨 꽂은 컴퓨터에서도 같은 exe를 실행하면 그 자리에서 열려요.
- USB나 작업 폴더에 exe 파일을 넣어요.
- exe를 두 번 눌러 실행해요.
- 첫 화면인 라이트테이블에서 사진을 가져와요.
라이트테이블에서 가져오기와 별점
가져오기 패널에서 폴더를 고르면 그 안의 사진이 한 번에 들어와요. 개별 파일만 골라 추가할 수도 있어요. RAW와 함께 JPEG, TIFF, PNG도 같은 방식으로 들어와요.
가져온 사진은 격자로 늘어서고 숫자 1부터 5까지를 누르면 별점이 붙어요. 0을 누르면 별점이 지워져요.
위쪽 필터 바에서 별점 기준을 정하면 살릴 컷만 남겨 볼 수 있어요. 촬영이 많았던 날일수록 이 단계가 시간을 아껴 줘요. 별점은 다시 골라낼 때 기준이 되니 애매한 컷은 비워 둬도 돼요.
다크룸에서 보정하는 순서
보정할 사진을 두 번 누르면 다크룸으로 넘어가요. 오른쪽 패널의 모듈을 하나씩 켜고 슬라이더로 값을 맞춰요.
처음에는 순서를 정해 두고 움직이는 편이 덜 헷갈려요. 아래 차례대로 한 번씩 지나가면 톤과 색이 정리돼요.
마스크를 쓰면 하늘처럼 특정 영역만 골라 보정할 수 있어요. 원본은 그대로라 모듈을 끄면 바로 되돌아가요.
- 노출과 화이트밸런스를 먼저 맞춰요.
- 밝은 부분을 살리며 하이라이트를 복구해요.
- 노이즈 제거를 적용해요.
- Filmic RGB로 톤을 잡아요.
- 색 보정과 로컬 보정을 더해요.
- 마지막에 선명도를 조절해요.
보정 내역은 사이드카로, 원본은 그대로
보정한 내용은 사진 옆에 .xmp 파일로 따라붙어요. 원본 RAW는 그대로라 모듈을 끄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요.
작업이 끝나면 라이트테이블로 돌아가 내보내기 패널을 열어요. JPEG, TIFF(16bit), PNG 같은 포맷과 품질, 크기를 골라 저장하면 돼요. 모니터와 프린터 색을 맞추는 색관리 설정도 함께 볼 수 있어요.
USB로 옮길 때는 원본과 .xmp를 같은 폴더에 두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이어서 다듬을 수 있어요.
처음 쓸 때 알아 둘 점
모듈 이름이 낯설면 첫날은 가져오기와 노출 정도만 만져도 충분해요. 번역되지 않은 화면은 영어 이름을 함께 보며 익히면 덜 헷갈려요.
그래픽카드가 OpenCL을 받쳐 주면 미리보기 반응이 가벼워져요. 무거운 RAW를 여러 장 다룰 때는 4GB 이상의 메모리와 여유 공간을 권해요. 가속이 붙는 정도는 환경마다 달라요.
클라우드로 카탈로그를 맞추는 작업은 다른 프로그램만큼 매끄럽지 않아요. 대신 USB에 담아 들고 다니는 방식이 이 판의 장점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RAW 원본이 바뀌지 않나요?
- 바뀌지 않아요. 보정 내역은 .xmp 파일에 쌓이고 원본은 그대로예요. 언제든 처음 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요.
- USB에 넣어 다른 컴퓨터에서도 쓸 수 있나요?
- 네, exe를 USB에 두고 실행하면 설치 없이 바로 열려요. 64비트 Windows에서 실행되는 판이에요.
- 한국어로 나오나요?
- 일부 화면과 모듈은 한국어로 나오지만 전부 번역되어 있지는 않아요. 익숙하지 않은 이름은 영어 표기를 함께 보며 쓰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