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넷paint.net Portable
페인트넷 다운로드, 레이어 합성과 사진 보정 따라 하기
- 버전
- 5.1.12
- 크기
- 79.7 MB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만든 곳
- dotPDN LLC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페인트넷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 파일을 받아요. 페인트넷은 사진을 다듬고 여러 이미지를 겹쳐 합치는 무료 이미지 편집기예요. 그림판처럼 쉬운 화면이라 처음 써도 금방 익숙해져요.
이 글은 실제로 해 보는 순서대로 적었어요. 파일을 풀어 실행하고, 사진을 보정하고, 레이어로 합성한 뒤 저장하는 흐름이에요. 따라 하면서 바로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프로그램 파일
페인트넷 5.1.12 포터블
Windows 10, 11
exe · 79.7 M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받은 파일은 .paf.exe 형식이에요. 이 파일을 실행하면 압축을 풀 위치를 묻는데, USB나 원하는 폴더를 고르면 돼요. 설치 과정이 없어서 PC에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아요.
Windows 10, 11의 64비트에서 돌아가요. 프로그램 폴더를 USB에 통째로 넣어 두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환경으로 작업할 수 있어요.
- 받은 .paf.exe 파일을 실행해요
- 압축을 풀 곳으로 USB나 폴더를 골라요
- 풀린 폴더에서 PaintDotNetPortable.exe를 더블 클릭해요
- 메뉴가 영어로 보이면 설정에서 한국어를 골라요
어두운 사진 밝게 고치는 법
파일 메뉴에서 열기를 눌러 사진을 불러와요. 그다음 조정 메뉴로 가면 밝기·대비, 색조·채도 같은 항목이 있어요.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화면에서 바로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역광으로 어둡게 찍힌 얼굴은 밝기를 올리고 대비를 살짝 더하면 또렷해져요. 색이 바랜 풍경 사진은 채도를 올려 보세요.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실행 취소로 얼마든지 되돌릴 수 있어요.
레이어로 사진 두 장 합치기
레이어는 투명한 필름을 겹쳐 놓는 방식이에요. 아래에는 배경 사진을, 위에는 로고나 글자를 두면 각각 따로 고칠 수 있어요. 레이어 창에서 새 레이어를 추가해 시작해요.
예를 들어 행사 사진 위에 안내 문구를 얹을 때 쓰기 좋아요. 글자를 위 레이어에 쓰면 배경은 그대로 둔 채 위치만 옮길 수 있어요. 여러 이미지를 탭으로 함께 열어 두면 사진을 오가며 복사하기도 편해요.
| 하고 싶은 일 | 가는 곳 |
|---|---|
| 사진 불러오기 | 파일 → 열기 |
| 밝기·색 고치기 | 조정 메뉴 |
| 흐림·왜곡 넣기 | 효과 메뉴 |
| 새 레이어 만들기 | 레이어 창 |
| 형식 바꿔 저장 |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효과 넣고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하기
효과 메뉴에는 흐림, 노이즈, 왜곡, 사진, 스타일라이즈 같은 묶음이 있어요. 배경만 흐리게 하거나 사진에 질감을 더할 때 골라 쓰면 돼요. 그래픽 카드 가속을 써서 큰 사진도 비교적 빠르게 처리해요.
다 만들었으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요. PNG, JPEG, BMP, GIF, TIFF 등 필요한 형식을 고를 수 있어요. 블로그에 올릴 사진은 JPEG, 투명 배경이 필요한 로고는 PNG가 잘 맞아요.
쓰기 전에 알아 둘 점
윈도우 전용이라 macOS나 리눅스에서는 쓸 수 없어요. CMYK 색상이나 RAW 원본 직접 편집 같은 전문 기능은 없어요. 벡터 일러스트 작업에도 맞지 않아요.
한국어 번역은 일부 메뉴에서 어색한 곳이 있을 수 있어요. 필요한 기능이 없으면 공식 포럼의 플러그인을 더해 효과나 파일 형식을 늘릴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페인트넷은 정말 무료인가요?
- 네, 프리웨어로 나온 프로그램이에요. 개인 작업과 업무 작업 모두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 윈도우 7이나 32비트 PC에서도 되나요?
- 지금 판은 Windows 10, 11의 64비트 전용이에요. 윈도우 7(플랫폼 업데이트 필요), 8.1, 32비트 윈도우 10은 따로 마련된 예전 판을 써야 해요.
- 메뉴를 한글로 바꿀 수 있나요?
- 처음 실행한 뒤 설정에서 한국어를 고르면 돼요. 메뉴와 대화상자 대부분이 한글로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