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플레이어PotPlayer Portable
팟플레이어 다운로드, 설치 없이 USB에서 자막 싱크와 화면 캡처까지 써 보는 방법
- 버전
- 1.7.22980
- 크기
- 111.5 MB
- 운영체제
- Windows 7, 8, 10, 11
- 만든 곳
- PotPlayer Team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팟플레이어 다운로드를 찾는 분은 대부분 설치 없이 쓰는 재생기를 원해요. 이 페이지에서 받는 파일은 exe 하나로 된 포터블 판이라, PC에 프로그램을 깔지 않고 바로 실행해서 쓸 수 있어요.
받은 파일을 원하는 폴더나 USB에 두고 두 번 누르면 준비가 끝나요. 광범위한 코덱을 품고 있어서 AVI, MP4, MKV 같은 영상과 MP3, FLAC 같은 음원이 별도 코덱 설치 없이 열려요.
이 글은 받은 뒤에 어떤 순서로 눌러 보면 되는지, 자막과 화면 캡처를 어떻게 쓰는지를 예시로 정리했어요. 처음 켜는 분도 따라 하면서 바로 익힐 수 있게 짧게 나눠 두었어요.
프로그램 파일
팟플레이어 1.7.22980 포터블
Windows 7, 8, 10, 11
exe · 111.5 MB받기
받은 exe 파일로 설치 없이 실행하는 순서
팟플레이어 포터블은 설치 과정이 없어서 순서가 짧아요. 받은 exe 파일을 USB나 원하는 폴더에 두고 두 번 누르면 재생 창이 뜨면서 시작돼요. 폴더를 통째로 USB에 담아 두면 다른 PC로 옮겨 쓸 때도 그대로예요.
창이 뜨면 영상 파일을 그 위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재생이 시작돼요. 메뉴에서 파일 열기를 골라 경로를 찾아 들어가도 결과는 같아요. 자막 파일이 영상과 같은 폴더에 있으면 따로 부르지 않아도 붙어요.
프로그램을 설치한 흔적을 남기지 않아서 쓰던 PC 환경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포터블 판의 장점이에요. 집 PC와 노트북, 회사 PC를 오가며 같은 재생기를 쓰고 싶을 때 잘 맞아요. 처음 한 번 폴더 위치만 정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두 번 누르는 것으로 끝나요.
- 받은 exe 파일을 USB나 원하는 폴더에 둔다
- 파일을 두 번 눌러 재생 창을 띄운다
- 창에 영상이나 음원 파일을 끌어다 놓는다
- 같은 폴더의 자막이 자동으로 붙는지 확인한다
영상과 음원을 끌어다 놓고 재생하는 기본 사용법
가장 빠른 방법은 파일을 창에 끌어다 놓는 것이에요. 여러 개를 한 번에 넣으면 목록에 차례로 담겨 연속 재생으로 이어져요. 음악 앨범을 통째로 넣어 두고 순서대로 듣는 식으로도 쓸 수 있어요.
AVI, MP4, MKV, FLV, WMV 같은 영상과 MP3, FLAC, APE 같은 음원을 자체 코덱으로 처리해요. 그래서 파일을 열 때 코덱을 찾아 설치하느라 시간을 쓰는 일이 거의 없어요. 예전에 모아 둔 파일도 대부분 그대로 열려요.
재생 중에 화면을 우클릭하면 화면비와 음성 트랙, 자막을 바꾸는 메뉴가 열려요. 더빙과 원어가 함께 든 파일이라면 여기서 소리를 골라 들을 수 있어요. 창 크기를 바꿔 비율이 어긋났을 때도 이 메뉴에서 원래 비율로 되돌리면 돼요.
- 영상: AVI, MP4, MKV, FLV, WMV
- 음원: MP3, FLAC, APE
- 자막: SMI, SRT, SUB, ASS/SSA, VobSub, Blu-ray PGS
자막을 불러오고 싱크와 크기를 맞추는 예시
영상과 같은 폴더에 자막 파일을 두면 재생할 때 자동으로 불러와요. 파일 이름이 같으면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붙어요. 자막이 화면에 안 보이면 Alt+H로 표시를 켜고 끄면 돼요.
크기는 Alt+PageUp과 Alt+PageDown으로 조절해요. 싱크가 조금 어긋나면 쉼표와 마침표 키로 자막을 앞뒤로 밀어 맞출 수 있어요. 몇 번 눌러 가며 입 모양과 소리가 맞는 지점을 찾으면 돼요.
그림으로 된 PGS나 VobSub 자막도 지원해요. 폰트와 자막 위치는 설정 창에서 바꿀 수 있어요. 자막이 겹쳐 보이거나 화면 밖으로 잘릴 때는 위치와 크기를 함께 손보면 금방 정리돼요.
| 하고 싶은 일 | 쓰는 방법 |
|---|---|
| 자막 켜고 끄기 | Alt+H |
| 자막 크기 키우기 | Alt+PageUp |
| 자막 크기 줄이기 | Alt+PageDown |
| 자막 싱크 미세 조정 | 쉼표와 마침표 키 |
| 설정 창 열기 | F5 |
설정 창에서 코덱과 화질을 손보는 활용
F5를 누르면 설정 창이 열려 자막 폰트와 코덱, 단축키, 화질 보정을 한곳에서 만질 수 있어요. 항목이 많아 처음에는 어디를 봐야 할지 헷갈릴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자막과 영상 항목부터 하나씩 바꿔 보세요.
DTS나 AC3처럼 소리가 나오지 않는 파일은 OpenCodec 플러그인을 더해 보강할 수 있어요. 스킨을 바꾸면 창 모양이 달라져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어요. 마우스 동작과 단축키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요.
DXVA, CUDA, QuickSync 같은 하드웨어 가속을 켜 두면 4K 영상도 자원을 덜 쓰면서 재생돼요. 노트북에서 오래 보거나 고해상도 파일을 자주 열 때 차이가 나요. 설정을 바꾼 뒤에는 영상을 한 번 다시 열어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 자막 폰트와 크기, 위치 조정
- 코덱과 OpenCodec 플러그인 추가
- 단축키와 마우스 동작 변경
- 화질 보정과 하드웨어 가속 설정
화면 캡처와 구간 녹화, 스트리밍 재생 예시
재생 중 화면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을 때 캡처 기능을 쓰면 돼요. 필요한 구간만 녹화하거나 연속으로 담을 수도 있어요. 설명용 자료나 강의를 정리할 때 장면을 모아 두기 좋아요.
URL을 넣으면 HLS, RTSP 같은 네트워크 스트림을 바로 열 수 있어요. 영상 주소를 붙여 넣어 두고 보는 식으로도 쓸 수 있어요. 받아 둔 파일과 스트림을 같은 창에서 오가며 볼 수 있는 점이 편해요.
3D 영상은 좌우, 상하, 페이지 플리핑 같은 출력 방식과 안경 모드를 골라 볼 수 있어요. 평소에는 잘 쓰지 않다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 쓰는 기능이에요. 단축키를 미리 확인해 두면 재생 중에 빠르게 부를 수 있어요.
- 재생 중 화면 캡처
- 원하는 구간만 녹화
- 연속 캡처로 장면 모으기
- URL로 스트림 열기
USB에 담아 쓸 때 알아 둘 점
포터블 판은 PC에 설치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남의 컴퓨터에서도 부담이 적어요. 다만 윈도우 전용이라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쓸 수 없어요. 비스타나 엑스피처럼 예전 운영체제를 쓴다면 따로 받는 옛 판이 필요해요.
정식 판에는 광고가 붙어 있어요. 광고가 신경 쓰인다면 설정에서 조정할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는 정도가 좋아요. 오픈 소스가 아니라 코드를 직접 확인하기는 어렵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SMI 자막을 기본으로 지원해 국내 사용자에게 익숙해요. 설정 항목이 많아 초보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기본값 그대로 쓰다가 필요한 기능만 하나씩 건드리는 편이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 USB에 담아 두면 다른 컴퓨터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 네, exe 파일과 폴더를 함께 담아 두면 다른 PC에서도 두 번 눌러 실행할 수 있어요. 설치 기록이 남지 않아 원래 쓰던 환경을 건드리지 않아요. 다만 윈도우 PC에서만 열려요.
- 자막이 화면에 안 보일 때는 어떻게 하나요?
- 먼저 영상과 같은 폴더에 자막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Alt+H로 표시를 켜고, 그래도 안 보이면 우클릭 메뉴에서 자막을 직접 골라 주면 돼요.
- 코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 대부분은 자체 코덱으로 열려서 따로 설치할 일이 거의 없어요. DTS나 AC3처럼 소리가 안 나오는 파일만 OpenCodec 플러그인으로 보강하면 돼요.
- 맥이나 리눅스에서도 실행되나요?
- 아니요, 윈도우 전용이에요. 윈도우 7, 8, 10, 11에서 쓸 수 있고, 비스타나 엑스피는 따로 받는 옛 판이 있어요.
- 4K 영상이 끊길 때는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 F5 설정에서 하드웨어 가속이 켜져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DXVA, CUDA, QuickSync를 켜면 자원을 덜 쓰면서 재생돼요. 그래도 끊기면 화질 보정 옵션을 하나씩 꺼 보면 원인을 찾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