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컷Shotcut Portable
Shotcut 다운로드, 클립을 잘라 겹쳐 디졸브까지 만드는 사용법
- 버전
- 26.6.25
- 크기
- 115.3 MB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만든 곳
- MeltyTech, LLC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Shotcut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는 파일은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이에요. exe 파일 하나로 열리고, 원하는 폴더나 USB에 두고 바로 쓸 수 있어요. 영상과 음악, 이미지를 한 타임라인에 올려 자르고 잇는 무료 영상 편집기예요.
이 글은 받은 파일을 여는 순서부터 한국어로 바꾸는 법, 클립을 잘라 겹쳐 디졸브를 만드는 예시, 필터를 얹는 법, 마지막으로 내보내기까지를 차례로 짚어요. 처음 열었을 때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하다면 위에서부터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프로그램 파일
샷컷 26.6.25 포터블
Windows 10, 11
exe · 115.3 MB받기
받은 exe 파일을 폴더나 USB에 두고 여는 순서
내려받은 파일은 설치 없이 실행하는 포터블 판 exe예요. 더블클릭하면 설치 과정을 거치지 않고 편집 창이 바로 열려요. USB나 외장 드라이브에서 쓰려면 폴더째 그 드라이브에 옮겨 두면 돼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원본 영상과 음악, 이미지를 한 폴더에 모아 두세요. 프로젝트 파일도 같은 드라이브에 저장하면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서 열 수 있어요. 가져오기 창에서 그 폴더만 열면 파일을 찾는 시간도 줄어요.
- USB나 원하는 폴더에 exe 파일을 풀거나 그대로 둬요.
- exe 파일을 실행해 편집 창이 뜨는지 확인해요.
- 원본 영상과 프로젝트 파일을 같은 드라이브에 모아 둬요.
한국어로 바꾸고 첫 클립을 타임라인에 올리기
처음 실행하면 화면이 영어로 보일 수 있어요. 설정 메뉴의 언어 항목에서 한국어를 고르고 다시 시작하면 메뉴와 도구창이 한글로 바뀌어요. 한 번 바꿔 두면 다음 실행부터는 그대로 유지돼요.
파일 열기로 영상을 가져오거나 창 위로 끌어다 놓으면 목록에 올라와요. FFmpeg이 내장되어 있어 MP4, MOV, MKV, AVI, WebM 같은 파일을 변환 없이 바로 다룰 수 있어요. 가져온 클립을 화면 아래 타임라인으로 끌어다 놓으면 편집이 시작돼요.
패널과 도킹 위주로 짜인 화면이라 처음에는 낯설 수 있어요. 미리보기, 타임라인, 필터 패널 세 곳만 먼저 익히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클립을 자르고 겹쳐 디졸브를 만드는 예시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고르고 S 키를 누르면 재생 헤드가 있는 지점에서 잘려요. 잘린 조각은 그대로 끌어다 옮길 수 있고, 클립 양 끝을 드래그하면 길이도 조정돼요. 필요 없는 앞뒤 구간을 먼저 날리는 습관이 편집을 빠르게 해요.
두 클립을 살짝 겹쳐 놓으면 그 자리에 디졸브 전환이 자동으로 생겨요. 겹치는 폭을 늘리면 전환이 느려지고 줄이면 빨라져요. 전환 효과 프리셋은 많지 않지만 이 겹치기만으로도 대부분의 장면 전환이 해결돼요.
잘라낸 조각은 Ctrl+X, Ctrl+C, Ctrl+V로 옮기고 붙여요. 비디오 트랙과 오디오 트랙을 여러 개 쌓아 올리는 방식도 같아요. 자르고 붙이고 겹치는 세 동작만 익히면 짧은 영상은 거의 다 만들 수 있어요.
필터로 색 보정과 자막을 얹는 순서
오른쪽 필터 탭에서 + 를 누르면 붙일 수 있는 효과 목록이 열려요. 색 보정, 텍스트, 페이드, 크로마키처럼 자주 쓰는 것부터 골라 클립에 붙여요. 블러나 노이즈 제거, 이퀄라이저도 같은 목록에서 찾을 수 있어요.
필터마다 키프레임을 찍어 두면 시간에 따라 값이 변하는 구간을 만들 수 있어요. 화면이 서서히 밝아지거나 자막이 나타나는 장면을 이 방식으로 만들어요. 자막 프리셋은 많지 않아서 정교한 모션 타이포는 키프레임을 직접 다뤄야 해요.
한 클립에 필터를 여러 개 쌓으면 미리보기가 끊길 수 있어요. 필요한 효과부터 하나씩 붙이고 재생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내보내기 프리셋으로 저장하고 마무리 확인하기
편집이 끝나면 상단 내보내기를 눌러요. YouTube, H.264, GIF 같은 프리셋 중에 쓰임에 맞는 것을 고르면 돼요. 4K 해상도 작업도 기본으로 다뤄요.
프리셋을 고른 뒤 파일 내보내기로 저장하면 결과물이 만들어져요. 광고나 워터마크 없이 그대로 쓸 수 있고, 오픈소스로 배포되는 무료 프로그램이라 상업 영상에도 비용 부담이 적어요.
포터블 판이라 결과물과 프로젝트 파일을 어디에 저장했는지 마지막에 꼭 확인하세요. 64비트 Windows 10, 11에서 동작하고, 그보다 오래된 환경은 따로 안내되는 예전 판을 받아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 USB에 넣고 다른 컴퓨터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 포터블 판이라 드라이브째 옮겨 실행하면 같은 화면으로 열려요. 다만 64비트 Windows 10, 11에서 동작하고, 그 아래 환경은 따로 안내되는 예전 판을 받아야 해요.
- 처음 열었을 때 영어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 설정 메뉴의 언어 항목에서 한국어를 고르고 다시 시작하면 돼요. 메뉴와 도구창이 한글로 바뀌고, 그 뒤로는 그대로 유지돼요.
- 무료인데 워터마크가 붙나요?
- 광고나 워터마크 없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오픈소스로 배포되는 프로그램이라 상업 영상에도 비용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