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CADFreeCAD Portable
FreeCAD 다운로드, 스케치에서 3D 프린팅 STL까지 따라 하는 사용법
- 버전
- 1.1.1
- 크기
- 371.3 MB
- 운영체제
- Windows 8.1, 10, 11
- 만든 곳
- FreeCAD Team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FreeCAD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설치 없이 바로 실행하는 포터블 판을 받아요. FreeCAD는 3D 부품을 설계하는 오픈소스 CAD 프로그램이에요. 상업용이든 교육용이든 라이선스 비용 없이 쓸 수 있어요.
가장 큰 특징은 파라메트릭 설계예요. 치수를 나중에 바꿔도 모델 전체가 따라서 바뀌어요. 이 글에서는 첫 부품을 만들고 3D 프린터로 넘기고 여러 부품을 조립하는 순서를 예시로 보여 드려요.
프로그램 파일
FreeCAD 1.1.1 포터블
Windows 8.1, 10, 11
exe · 371.3 M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받은 파일은 exe 형식이에요. 실행하면 파일을 풀 위치를 물어보는데 원하는 폴더나 USB를 고르면 돼요. 풀고 나면 그 폴더 안의 실행 파일을 눌러 바로 FreeCAD를 띄워요.
설치 과정이 없어서 다른 PC에 흔적이 남지 않아요. USB를 꽂아 학교나 회사 PC에서 같은 환경으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64비트 윈도우 8.1, 10, 11에서 돌아가요.
- exe 파일 실행
- 풀 위치로 폴더나 USB 선택
- 풀린 폴더에서 FreeCAD 실행
- Edit → Preferences → General의 Language에서 Korean 선택
첫 부품 만들기, 사각 블록 예시
처음 띄우면 빈 화면이 나와요. 워크벤치 선택기에서 Part Design을 고르고 새 문서를 만든 다음 Body를 추가해요. 워크벤치는 작업 종류별로 도구를 묶어 둔 모음이라고 보면 쉬워요.
평면 하나를 골라 스케치를 열고 사각형을 그려요. Dimension 도구로 가로세로 치수를 넣고 스케치를 닫아요. 그다음 Pad(돌출)로 두께를 주면 첫 솔리드 블록이 완성돼요.
모서리를 둥글리려면 필렛, 비스듬히 깎으려면 챔퍼를 같은 워크벤치에서 바로 써요. 트리 뷰에서 피처를 더블클릭하면 치수를 언제든 다시 고칠 수 있어요.
3D 프린팅과 다른 CAD로 넘기는 활용 예시
완성한 부품을 출력하려면 파일 메뉴에서 STL로 내보내요. 이 파일을 슬라이서에 열면 바로 출력 준비를 할 수 있어요. 크기가 안 맞으면 FreeCAD에서 치수만 바꾸고 다시 내보내면 돼요.
다른 CAD를 쓰는 사람과 주고받을 때는 STEP 형식이 무난해요. DWG는 외부 변환기를 거치는 부분 지원이라 DXF를 함께 쓰는 편이 편해요.
| 하고 싶은 일 | 고를 형식 |
|---|---|
| 3D 프린터 출력 | STL |
| 다른 CAD와 협업 | STEP, IGES |
| 2D 도면 교환 | DXF, SVG |
| 건축 모델 교환 | IFC |
부품 조립과 해석, 가공까지 이어 가기
여러 부품을 맞추려면 Assembly 워크벤치를 열어요. 부품을 링크로 넣고 하나를 고정한 뒤 조인트로 연결해요. 그러면 움직임이 제대로 되는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부품이 힘을 얼마나 버티는지 궁금하면 FEM 워크벤치에서 응력과 변형을 해석해요. CNC로 깎을 계획이라면 Path 워크벤치에서 G-code를 만들어요. 2D 도면과 건축 모델은 Draft·BIM 워크벤치가 맡아요.
모델이 복잡해지면 계산하는 동안 잠깐 느려질 수 있어요. 작은 부품으로 먼저 익히고 점점 키워 가는 순서를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
- FreeCAD를 한국어 화면으로 바꿀 수 있나요?
- 네, 바꿀 수 있어요. Edit → Preferences → General의 Language에서 Korean을 고르면 바로 적용돼요. 다만 깊이 있는 자료는 영어 위키가 더 많아요.
- 윈도우 7이나 32비트 PC에서도 되나요?
- 최신 포터블 판은 64비트 윈도우 8.1, 10, 11에서만 돌아가요. 구형 윈도우와 32비트에서는 예전 판만 쓸 수 있어서 새 기능은 빠져 있어요.
- 치수를 바꾸면 뒤쪽 작업이 깨지지 않나요?
- 최신 판에는 이런 문제를 줄이는 코드가 들어가서 수정할 때 뒤쪽 피처가 깨지는 일이 줄었어요. 그래도 큰 수정 전에는 파일을 따로 저장해 두면 안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