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스코어MuseScore Portable
뮤즈스코어 다운로드, 음표 찍고 가사 넣어 MP3로 뽑는 사용법
- 버전
- 4.7.4
- 크기
- 110.5 MB
- 운영체제
- Windows 10, 11
- 만든 곳
- MuseScore Team
설치 없이 실행(포터블)
이 페이지에서 뮤즈스코어 다운로드를 하면 설치 없이 바로 여는 포터블 판을 받아요. 오선보에 음표를 찍고 재생으로 들어 보고 PDF나 오디오 파일로 저장하는 무료 사보 프로그램이에요.
아래에서는 실제로 해 보는 순서대로 설명해요. 실행, 새 악보 만들기, 음표 입력, 가사와 코드, 내보내기까지 차례로 따라 하면 돼요. 학교 실습실이나 교회 공용 PC처럼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어려운 곳에서 쓰기 좋아요.
공식 한국어 화면을 지원해서 메뉴 이름도 우리말로 보여요. 한글 매뉴얼도 있어서 막히는 기능을 찾아보기 쉬워요. 다만 최신 번역에는 일부 오역이나 한글 표시 문제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프로그램 파일
뮤즈스코어 4.7.4 포터블
Windows 10, 11
exe · 110.5 MB받기
포터블 판으로 실행하는 순서
받은 파일은 exe 형식의 포터블 판이에요. 실행하면 압축을 풀 위치를 묻는데 원하는 폴더나 USB 드라이브를 고르면 돼요. 풀린 폴더 안의 MuseScorePortable.exe를 두 번 누르면 바로 열려요.
설정과 작업 파일이 같은 폴더에 함께 남아서 USB를 다른 PC에 꽂아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윈도우 10, 11 64비트에서 돌아가요. 그보다 오래된 윈도우나 32비트 PC라면 3.6.2 레거시 판을 따로 받아야 해요.
오픈소스 무료 프로그램이라 학교 수업, 교회 성가대, 개인 작업 어디서든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실습실 PC마다 설치할 필요 없이 USB 하나만 돌려 쓰면 돼요.
- 받은 exe 파일을 실행해요.
- 풀 위치로 USB나 원하는 폴더를 골라요.
- 풀린 폴더에서 MuseScorePortable.exe를 열어요.
- 첫 화면에서 새 악보 만들기를 눌러요.
새 악보 만들고 음표 찍는 법
새 악보 만들기를 누르면 악기 편성부터 골라요. 피아노 한 대도 되고 합창이나 빅밴드처럼 여러 파트를 한꺼번에 넣어도 돼요. 기타 연습용이라면 타브악보를 고르면 줄 번호로 적을 수 있어요. 이어서 제목, 작곡가, 조표, 박자를 차례로 정해요.
악보가 열리면 N키를 눌러 입력 모드로 들어가요. 숫자로 길이를 고르고 알파벳으로 음높이를 찍어요. 빔과 슬러, 가로 간격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정리해 줘요.
예를 들어 도레미를 4분음표로 적고 싶다면 N, 5를 누른 뒤 C, D, E를 차례로 치면 돼요.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한 마디씩 빠르게 채울 수 있어요.
| 누르는 키 | 하는 일 |
|---|---|
| N | 음표 입력 모드 켜기 |
| 숫자 5 / 4 | 4분음표 / 8분음표 |
| C D E F G A B | 음높이 찍기 |
| 마침표(.) | 점음표 만들기 |
| 화살표 위 · 아래 | 반음과 옥타브 조정 |
가사와 코드 이름 넣는 예시
찬양곡이나 동요 악보라면 가사가 꼭 필요하죠. 첫 음표를 고르고 Ctrl+L을 누른 뒤 글자를 쳐요. 스페이스를 누르면 다음 음표로 넘어가서 한 음절씩 차례로 붙어요.
반주용 코드는 음표를 고르고 Ctrl+K를 눌러 적어요. Cmaj7, Dm7처럼 알파벳으로 치면 돼요. 단축키가 먹지 않으면 한영키를 눌러 영문 상태로 바꾸고 다시 해 보세요.
멜로디 위에 코드를 달고 아래에 가사를 붙이면 리드시트가 완성돼요. 밴드 합주나 예배 반주자에게 한 장으로 건네기 좋은 모양이에요.
재생으로 듣고 PDF와 MP3로 내보내기
재생 버튼을 누르면 쓴 악보를 바로 들을 수 있어요. 화음이 어색한 곳이나 박자가 틀린 마디를 귀로 찾기 좋아요. 외부 MIDI 키보드를 연결하면 건반을 눌러 음표를 입력할 수도 있어요.
다 썼으면 파일 메뉴의 내보내기를 열어요. 인쇄용이면 PDF, 연습용 반주면 MP3나 WAV를 골라요. 다른 사보 프로그램으로 넘길 때는 MusicXML로 저장하면 돼요.
- 악보 인쇄 · 공유는 PDF, PNG, SVG
- 반주 음원은 MP3, WAV, OGG, FLAC
- 다른 프로그램과 주고받기는 MusicXML, MIDI
더 좋은 소리로 듣고 싶을 때 알아 둘 점
기본 재생음만으로도 확인용으로 충분해요. 실제 악기에 가까운 소리를 원하면 Muse Hub를 따로 설치해 Muse Sounds 가상악기를 받아요. 현악, 금관, 목관, 타악기 소리가 들어 있지만 용량이 큰 편이에요.
갖고 있는 VST 플러그인도 믹서에서 불러 쓸 수 있어요. 다만 미분음이나 아주 복잡한 현대 음악 기보는 재생에 제한이 있어요. 이전 3 계열의 일부 기능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윈도우 7에서도 쓸 수 있나요?
- 지금 받는 판은 윈도우 10, 11 64비트 전용이에요. 윈도우 7, 8, 8.1이나 32비트 PC라면 3.6.2 레거시 판을 쓰면 돼요. 레거시 판은 4 계열의 일부 새 기능이 없다는 점만 알아 두세요.
- 음표 단축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요.
- 키보드가 한글 상태라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영키로 영문 상태로 바꾼 뒤 N키부터 다시 눌러 보세요. 코드 입력 Ctrl+K나 가사 입력 Ctrl+L도 같은 방법으로 풀려요.
- 다른 사보 프로그램으로 만든 악보도 열 수 있나요?
- MusicXML 파일이라면 열 수 있어요. Sibelius, Finale, Dorico에서 MusicXML로 저장한 악보를 불러오고 반대로 내보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