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양도통지서 작성 예시와 칸별 예문
채권양도통지서를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한글(HWPX)은 8KB, 워드(DOCX)는 15KB, PDF는 37KB예요. 세 파일 모두 1쪽짜리 서식이에요.
이 통지서는 채권자가 계약에 따라 가진 채권을 양수인에게 넘겼다는 사실을 채무자에게 알리는 문서예요. 앞으로는 양수인에게 갚아 달라는 내용과 양수인 정보를 적는 칸이 들어 있어요. 본문 예문은 이미 채워져 있어서 빈칸만 메우면 돼요.
이 페이지는 칸마다 어떤 말을 적는지 예시로 보여 드려요. 이름과 날짜, 금액은 「○○○」, 「20○○년 ○월 ○일」, 「금 원」처럼 비운 꼴로 적었어요. 내 상황에 맞게 바꿔 쓰면 돼요.
서식 파일 3종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파일을 열면 위에서 아래로 칸이 차례대로 놓여 있어요. 제목 다음에 받는 사람, 본문 예문, 양수인 정보, 날짜와 보내는 사람 순서예요. 아래 표에 칸 이름을 서식 그대로 옮기고 무엇을 적는지 한 줄씩 붙였어요.
본문 문장은 여섯 개가 미리 들어 있어요. 그중 첫 문장에만 금액과 날짜를 넣는 빈칸이 있어요. 나머지는 변제 방법, 기한, 연체 시 안내처럼 읽고 확인하는 문장이에요.
| 칸 이름 | 적는 내용 |
|---|---|
| 채권 양도 통지서 | 문서 제목이에요. 그대로 두면 돼요. |
| 수신 (채무자) | 통지를 받는 채무자의 이름이나 회사명을 적어요. |
| 아 래 | 본문 뒤 양수인 정보가 이어진다는 표시예요. |
| 【양 수 인 정보】 | 채권을 넘겨받은 사람의 정보를 묶는 제목이에요. |
| 주 소 | 양수인의 주소를 적어요. |
| 생년월일 : 년 월 일 | 양수인의 생년월일을 적어요. |
| 성 함 | 양수인의 이름을 적어요. |
| 연 락 처 | 채무자가 연락할 양수인 전화번호를 적어요. |
| 계좌번호 | 채무자가 돈을 보낼 양수인 계좌를 적어요. |
| 20 년 월 일 | 통지서를 작성한 날짜를 적어요. |
| 발신 (채권자) : (인) | 기존 채권자 이름을 적고 도장을 찍어요. |
본문 예문 첫 문장 채우는 예시
빈칸이 가장 많은 곳은 본문 첫 문장이에요. 채권 금액과 양도한 날짜를 넣어야 문장이 완성돼요. 금액은 계약서나 차용증에 적힌 액수와 똑같이 맞춰 주세요.
금액은 한글과 숫자를 함께 적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날짜는 양수인과 양도 계약을 맺은 날을 적어요. 아래처럼 채우면 돼요.
- 서식 문장: 본인(당사)은 귀하(귀사)와 맺은 계약에 근거하여 귀하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 금 원정을 20 년 월 일
- 채운 예시: 본인은 귀하와 맺은 ○○계약에 근거하여 귀하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 금 ○○○만 원정(₩○○○원)을 20○○년 ○월 ○일 아래 양수인에게 양도하였습니다.
- 회사라면: 당사는 귀사와 맺은 ○○공급계약에 근거하여 귀사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 금 원정을 20○○년 ○월 ○일 양도하였습니다.
양수인 정보 칸 작성 예시
양수인 정보는 채무자가 앞으로 돈을 보낼 상대를 알려 주는 칸이에요. 하나라도 틀리면 채무자가 엉뚱한 곳에 송금할 수 있어요. 양수인에게 직접 받아 그대로 옮겨 적는 게 안전해요.
계좌번호는 은행 이름과 예금주까지 함께 적어 주세요. 예금주가 양수인 이름과 같아야 채무자도 안심하고 보낼 수 있어요. 연락처는 낮에 받을 수 있는 번호가 좋아요.
| 칸 | 작성 예시 |
|---|---|
| 주 소 | ○○시 ○○구 ○○로 ○○, ○○○호 |
| 생년월일 | ○○○○년 ○○월 ○○일 |
| 성 함 | ○○○ |
| 연 락 처 | 010-○○○○-○○○○ |
| 계좌번호 | ○○은행 ○○○-○○○○-○○○○ (예금주 ○○○) |
변제 방법과 기한 예문 읽는 법
본문 가운데 문장들은 채무자에게 무엇을 해 달라는지 알려 줘요. 채무 변제는 양수인에게 직접 송금하거나 서로 합의한 방법으로 해 달라는 내용이 있어요. 변제 기한은 기존 계약 조건을 따르고 협의가 필요하면 양수인과 의논하라는 문장도 있어요.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양도의 효력이 생기고 그때부터 양수인에게 갚아야 한다는 문장도 들어 있어요. 기존 채권자는 이 채권의 권리와 의무에서 벗어난다는 문장으로 마무리돼요. 이 문장들은 대개 그대로 두고 계약 사정이 다르면 그 부분만 고쳐 쓰면 돼요.
- 그대로 두기 좋은 문장: 직접 송금 안내, 기존 계약 조건에 따른 변제 기한
- 고쳐 쓸 수 있는 문장: 분할 변제처럼 따로 합의한 방법이 있을 때
- 덧붙이면 좋은 말: 「변제 관련 문의는 양수인 ○○○(010-○○○○-○○○○)에게 해 주십시오.」
날짜와 발신(채권자) 칸 채우는 예시
맨 아래에는 작성 날짜와 보내는 사람 칸이 있어요. 날짜는 통지서를 실제로 쓰고 보내는 날로 적어요. 본문 첫 문장의 양도 날짜와는 다를 수 있으니 섞이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발신 칸에는 기존 채권자 이름을 적고 (인) 자리에 도장을 찍거나 서명해요. 회사라면 상호와 대표자 이름을 함께 적어요. 받는 사람 칸과 보내는 사람 칸이 서로 바뀌지 않았는지 한 번 더 보세요.
- 작성 날짜 예시: 20○○년 ○월 ○일
- 개인 발신 예시: 발신 (채권자) : ○○○ (인)
- 회사 발신 예시: 발신 (채권자) : 주식회사 ○○○ 대표이사 ○○○ (인)
- 수신 예시: 수신 (채무자) : ○○○ 귀하
작성 뒤 내용증명으로 보내는 순서
채권양도 통지서는 보통 내용증명우편으로 보내요. 언제 어떤 내용을 보냈는지 우체국이 증명해 주기 때문이에요. 다 쓴 통지서는 인쇄해서 우체국에 가져가면 돼요.
내용증명을 보내려면 원본과 등본 2통을 함께 내요. 우체국은 등본 1통을 발송한 다음 날부터 3년간 보관하고 나머지 1통은 보낸 사람에게 돌려줘요. 돌려받은 등본은 잘 보관해 두세요.
- 서식 파일을 열어 빈칸을 모두 채워요.
- 원본 1부와 등본 2부를 인쇄해요.
- 발신 칸에 도장을 찍거나 서명해요.
- 우체국 창구에서 내용증명으로 접수해요.
- 돌려받은 등본과 영수증을 함께 보관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채권양도통지서는 누가 보내야 하나요?
- 이 서식은 기존 채권자가 발신인이 되어 채무자에게 보내는 꼴로 짜여 있어요. 그래서 맨 아래 발신 칸에 채권자 이름과 도장 자리가 있어요. 누가 보내야 효력이 있는지는 상황마다 다를 수 있으니 법원 안내나 전문가에게 확인해 보세요.
- 내용증명으로 보낸 뒤 사본을 다시 받을 수 있나요?
- 보낸 사람이나 받은 사람은 발송한 다음 날부터 3년까지 우체국에 재증명이나 등본 열람을 청구할 수 있어요. 이때 수령증이나 신분증 같은 자료를 보여 줘야 해요. 그래도 돌려받은 등본은 따로 잘 보관해 두는 게 좋아요.
- 통지서에 연체이자를 몇 퍼센트로 적어야 하나요?
- 서식 예문에는 기한 안에 갚지 않으면 관련 법률에 따라 연체이자가 붙을 수 있다고만 적혀 있어요. 약정이 없을 때 민법상 이율은 연 5%, 상행위로 생긴 채무는 연 6%예요. 계약서에 정한 이율이 있으면 그 내용을 확인하고 적어 주세요.
- 한글과 워드, PDF 중 어떤 파일을 받으면 되나요?
- 빈칸을 직접 채우려면 한글(HWPX)이나 워드(DOCX) 파일이 편해요. PDF는 내용을 바꾸지 않고 인쇄해서 손으로 쓸 때 좋아요. 세 파일 모두 같은 1쪽 서식이에요.
- 채권은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 일반 채권은 10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돼요. 상행위로 생긴 채권은 다른 규정이 없으면 5년이에요. 내 채권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법원 안내나 전문가에게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