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경위서 양식 어린이집 안전사고보고서 작성 예시와 예문
사고경위서 양식을 어린이집용 안전사고보고서로 워드·PDF 파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워드(DOCX)는 8KB, PDF는 43KB이고 1쪽짜리예요. 받아서 바로 쓰거나 인쇄해서 손으로 써도 돼요.
이 서식에는 사고 일시와 장소, 사고 당시 활동 내용, 상해 유형, 목격자, 보호자 연락 시간, 119 신고 여부를 적어요. 사고가 나면 정신이 없어서 무엇부터 쓸지 막막하기 쉬워요. 그래서 이 페이지는 칸마다 채운 예시를 함께 보여 드려요.
예시 값은 「○○○」, 「20○○년 ○월 ○일」처럼 비워 두었어요. 실제 상황에 맞게 바꿔 넣으면 돼요. 아래 표와 예문을 보면서 한 칸씩 채워 보세요.
서식 파일 3종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파일을 열면 맨 위에 「안전사고 보고서」 제목과 결재란이 있어요. 결재란은 담 당 · 주 임 · 원 장 세 칸으로 나뉘어요. 그 아래로 기관 정보, 영유아 정보, 사고 내용 칸이 차례로 이어져요.
칸 이름은 실제 파일에 적힌 그대로 옮겼어요. 무엇을 적는 칸인지 한 줄씩 붙였으니 쓰기 전에 훑어보세요. 맨 아래에는 「어린이집」 이름을 적는 자리가 있어요.
| 칸 이름 | 적는 내용 |
|---|---|
| 담 당 · 주 임 · 원 장 | 보고서를 확인한 사람의 결재 서명 |
| 작 성 일 | 보고서를 쓴 날짜(20 년 월 일) |
| 기 록 자 | 보고서를 작성한 교사 이름 |
| 기 관 명 · 전화번호 · 기관주소 | 어린이집 이름과 연락처, 주소 |
| 상해영유아명 | 다친 영유아의 이름 |
| 성 별 | 남 □여 중 하나에 표시 |
| 생년월일 | 영유아의 생년월일 |
| 사고일자 · 사고시간 | 사고가 난 날짜와 시각 |
| 목격자명 | 사고를 직접 본 사람 이름 |
| 부모에게 연락한 시간 · 연락시간 | 보호자에게 알린 시각 |
| 119 신고여부 | 안함 □ 신고함(오전/오후) 중 표시 |
| 사고발생 장 소 | 사고가 난 곳 |
| 사고당시 활동내용 | 그때 하고 있던 활동 |
| 상해를 입은 시설 설비 | 다치는 데 관련된 시설이나 설비 |
| 상해의 유형 | 다친 부위와 상처의 종류 |
| 기타사항 | 처치 내용, 이후 조치 등 덧붙일 말 |
사고경위서 칸 채운 예시
놀이 시간에 미끄럼틀에서 넘어진 상황을 예로 채워 봤어요. 이름과 날짜는 비워 두었으니 실제 값으로 바꿔 쓰면 돼요. 시간은 「오전 ○시 ○분」처럼 분 단위까지 적으면 나중에 확인하기 좋아요.
목격자가 없으면 「없음」이라고 적어 두세요. 빈칸으로 두면 빠뜨린 건지 없었던 건지 헷갈려요. 119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안함」에 표시해요.
| 칸 | 작성 예시 |
|---|---|
| 작 성 일 | 20○○년 ○월 ○일 |
| 기 록 자 | ○○○ (○○반 담임) |
| 기 관 명 | ○○어린이집 |
| 상해영유아명 | ○○○ |
| 성 별 | ■남 □여 |
| 생년월일 | 20○○년 ○월 ○일 |
| 사고일자 | 20○○년 ○월 ○일 |
| 사고시간 | 오전 ○시 ○분 |
| 목격자명 | ○○○ (보조교사) |
| 부모에게 연락한 시간 | 오전 ○시 ○분 (어머니와 통화) |
| 119 신고여부 | ■안함 □신고함(오전/오후) |
| 사고발생 장 소 | 실외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 |
사고 당시 활동내용·상해 유형 예문
글로 풀어 쓰는 칸은 짧은 문장으로 있었던 일만 차례대로 적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다가 어떻게 됐는지 순서를 지키면 돼요. 짐작이나 감정 섞인 말은 빼는 게 좋아요.
상해의 유형에는 다친 부위와 상처 모양을 적어요. 처치한 내용은 기타사항에 따로 쓰면 읽기 쉬워요. 아래 예문을 그대로 고쳐 써도 돼요.
- 사고당시 활동내용: 바깥놀이 시간에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다가 착지하면서 앞으로 넘어짐.
- 상해를 입은 시설 설비: 실외 놀이터 미끄럼틀 착지 부분.
- 상해의 유형: 오른쪽 무릎 찰과상(약 ○cm), 출혈 조금 있음.
- 기타사항: 바로 흐르는 물로 씻고 소독 후 밴드를 붙임. 오후에 다시 상태를 확인함.
- 기타사항(병원 진료 시): 보호자 동의 후 ○○병원 진료, 귀가 시 보호자에게 진료 내용 전달함.
칸별 작성 요령
사고가 나면 처치가 먼저예요. 보고서는 아이가 안정된 뒤 기억이 생생할 때 바로 쓰는 게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시각이나 순서가 흐려지기 쉬워요.
부모에게 연락한 시간과 119 신고 여부는 꼭 채워요. 연락한 사람과 받은 사람도 함께 적으면 더 분명해요. 다 쓴 뒤에는 담 당 · 주 임 · 원 장 순서로 결재를 받아요.
| 칸 | 요령 |
|---|---|
| 사고시간 · 연락시간 | 오전/오후와 분까지 적기 |
| 목격자명 | 본 사람이 없으면 「없음」 |
| 사고발생 장 소 | 「놀이터」보다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처럼 자세히 |
| 상해의 유형 | 부위 + 상처 종류를 함께 |
| 기타사항 | 처치 내용, 병원 진료, 이후 확인 결과 |
자주 묻는 질문
- 교통사고경위서나 산재사고경위서도 이 양식으로 쓸 수 있나요?
- 이 서식은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사고를 기록하는 용도예요. 교통사고나 산업재해는 적어야 할 칸이 달라서 상황에 맞는 서식을 따로 쓰는 게 좋아요. 제출처가 정한 양식이 있다면 그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 공사현장사고경위서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 이 서식은 상해영유아명, 부모에게 연락한 시간, 사고당시 활동내용처럼 어린이집에 맞춘 칸으로 되어 있어요. 공사현장 사고는 작업 내용과 근로자 정보 중심으로 적는 경우가 많아요. 쓰임이 달라서 그대로 옮겨 쓰기는 어려워요.
- 119에 신고하지 않았어도 보고서를 써야 하나요?
- 가벼운 상처라도 기록해 두면 나중에 보호자와 이야기할 때 도움이 돼요. 119 신고여부 칸의 「안함」에 표시하고 처치 내용은 기타사항에 적으면 돼요. 보고 기준은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