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확인서 양식 사실조사 확인서 작성 예시와 예문
사실확인서 양식 가운데 사실조사 확인서를 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워드 파일은 11KB, PDF 파일은 35KB이고 둘 다 한 쪽짜리예요. 받아서 바로 칸을 채우면 돼요.
이 서식에는 채무자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와 건명, 사실조사 내용을 적어요. 그다음 신청인이 적은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하고 도장을 찍어요. 칸 수는 적지만 사실조사 내용 칸을 어떻게 쓰느냐가 가장 중요해요.
아래에서 칸마다 무엇을 적는지 먼저 보여 드려요. 이어서 칸을 채운 작성 예시와 사실조사 내용 예문을 상황별로 담았어요. 그대로 따라 쓰면서 내 사정에 맞게 바꿔 보세요.
서식 파일 3종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사실조사 확인서는 위쪽에 채무자 정보, 가운데에 사실조사 내용, 아래쪽에 확인 문구와 신청인 서명이 있는 짜임이에요. 파일에 실제로 적힌 칸 이름을 그대로 옮겼어요. 칸마다 무엇을 적는지 한 줄씩 덧붙였어요.
채무자 칸은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의 세 줄로 나뉘어 있어요. 건명은 어떤 사건에 관한 확인서인지 밝히는 칸이에요. 마지막 귀하 앞에는 서류를 받는 곳을 적어요.
| 칸 이름 | 적는 내용 |
|---|---|
| 사실 조사 확인서 | 서식 맨 위 제목이에요. 따로 고치지 않아요. |
| 채 무 자 | 아래 세 줄이 채무자에 관한 칸이라는 뜻이에요. |
| 성 명 | 채무자 이름을 신분증에 적힌 그대로 적어요. |
| 주민등록번호 | 채무자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적어요. |
| 주 소 | 채무자 주소를 동·호수까지 적어요. |
| 건 명 | 확인서와 관련된 사건 이름을 적어요. |
| 사실조사 내용 | 조사해서 알게 된 사실을 날짜·장소·내용 순으로 적어요. |
| 위에 적은 내용이 사실과 다름없음을 확인합니다. | 확인 문구예요. 그대로 두어요. |
| 20 년 월 일 | 확인서를 작성한 날짜를 적어요. |
| 신청인 : (인) | 신청인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거나 서명해요. |
| 귀하 | 앞에 서류를 내는 곳의 이름을 적어요. |
칸을 채운 작성 예시
아래는 칸을 모두 채운 모습이에요. 실제 이름이나 번호 대신 ○○○로 비워 두었어요. 내 내용으로 바꿔 넣기만 하면 돼요.
건명은 사건번호가 있으면 함께 적는 편이 알아보기 쉬워요. 날짜는 확인서를 실제로 쓴 날로 적어요. 신청인 칸은 이름과 도장이 같은 사람이어야 해요.
| 칸 | 작성 예시 |
|---|---|
| 성 명 | 홍○○ |
| 주민등록번호 | ○○○○○○-○○○○○○○ |
| 주 소 | ○○시 ○○구 ○○로 ○○, ○○동 ○○○호 |
| 건 명 | 20○○가단○○○○ 대여금 사건 |
| 사실조사 내용 | 20○○년 ○월 ○일 위 주소지를 찾아가 확인한 결과 채무자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 20 년 월 일 | 20○○년 ○월 ○일 |
| 신청인 : (인) | 신청인 : 김○○ (인) |
| 귀하 | ○○지방법원 귀하 |
사실조사 내용 예문 모음
사실조사 내용 칸은 서식에서 가장 넓은 칸이에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확인했는지를 한 문장씩 나눠 적으면 읽기 쉬워요. 짐작이나 느낌보다는 직접 보고 들은 것만 적어요.
아래 예문은 상황별로 자주 쓰는 꼴이에요. ○○ 부분만 바꿔서 써 보세요. 내용이 길어지면 번호를 붙여 나눠 적어도 좋아요.
- 주소 확인: 20○○년 ○월 ○일 ○○시 ○○구 ○○로 ○○을 찾아가 확인한 결과 채무자가 위 주소에 살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부재 확인: 20○○년 ○월 ○일 위 주소지를 찾아갔으나 채무자는 살지 않았고 현재 거주자 ○○○으로부터 채무자가 20○○년 ○월쯤 이사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영업 확인: 20○○년 ○월 ○일 ○○시 ○○구 ○○로 ○○에서 채무자가 상호 「○○○」로 영업 중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 연락 확인: 20○○년 ○월 ○일 채무자에게 전화로 연락했고 채무자가 금 원을 빌린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사실확인서 작성방법과 작성요령
사실확인서 작성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채무자 정보를 먼저 정확히 적고 건명을 밝힌 뒤 사실조사 내용을 차례대로 쓰면 돼요. 마지막에 날짜와 신청인 서명을 빠뜨리지 않는 게 중요해요.
작성요령의 핵심은 확인한 사실만 쓰는 거예요. 아래 문구에 적힌 대로 신청인은 위 내용이 사실과 다름없음을 확인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빼거나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처럼 들은 사실로 적어요.
- 채무자 성명·주민등록번호는 서류에 적힌 그대로 한 글자도 틀리지 않게 적어요.
- 주소는 도로명과 동·호수까지 빠짐없이 적어요.
- 사실조사 내용에는 날짜와 장소를 꼭 넣어요.
- 작성일과 신청인 서명·도장을 마지막에 확인해요.
- 귀하 앞에 서류를 받는 곳 이름을 적었는지 봐요.
워드·PDF 파일 고르는 법
워드(DOCX) 파일은 11KB로 컴퓨터에서 바로 칸을 채울 때 좋아요. 사실조사 내용이 길어도 칸 안에서 줄을 늘려 쓸 수 있어요. 다 쓰고 나서 인쇄한 뒤 도장을 찍으면 돼요.
PDF 파일은 35KB이고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인쇄해서 손으로 적을 때 쓰기 편해요. 어느 쪽이든 한 쪽짜리라 한 장만 뽑으면 돼요.
| 형식 | 크기 | 이럴 때 좋아요 |
|---|---|---|
| 워드(DOCX) | 11KB | 컴퓨터로 칸을 채우고 고쳐 쓸 때 |
| 35KB | 인쇄해서 손으로 적을 때 |
자주 묻는 질문
- 거주사실확인서와 사실조사 확인서는 어떻게 달라요?
- 거주사실확인서는 어떤 사람이 그 집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둬요. 사실조사 확인서는 채무자 정보와 건명을 적고 조사한 사실을 폭넓게 적는 서식이에요. 채무자의 거주 여부를 확인했다면 사실조사 내용 칸에 그 결과를 적으면 돼요.
- 교통사고사실확인서나 경작사실확인서로 써도 되나요?
- 이 서식은 채무자와 건명을 적는 짜임이라 교통사고나 경작 확인과는 칸이 맞지 않아요. 그런 확인서는 용도에 맞는 서식을 따로 쓰는 편이 좋아요. 어떤 서식을 내야 하는지는 서류를 받는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 면접사실확인서처럼 회사에 낼 때도 쓸 수 있나요?
- 면접사실확인서는 면접을 본 사실을 회사가 확인해 주는 서류라 쓰임이 달라요. 사실조사 확인서는 신청인이 채무자에 관해 조사한 내용을 확인하는 서식이에요. 제출처가 요구하는 서식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