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장 양식 시무식용 작성 예시와 예문
초청장 양식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아요. 새해를 여는 회사 시무식에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초대할 때 쓰는 서식이에요. 한 쪽짜리라 인쇄해서 돌리기도 편해요.
이 페이지는 칸을 채운 작성 예시를 중심으로 보여 드려요. 인사 문구는 이미 들어 있어서 일시·장소·대상만 채우면 바로 쓸 수 있어요. 아래 예문을 그대로 옮겨 적고 회사 이름과 날짜만 바꿔도 돼요.
파일은 한글(HWPX) 16KB, 워드(DOCX) 169KB, PDF 120KB예요. 고쳐 쓸 거라면 한글이나 워드를, 그대로 출력하거나 보낼 거라면 PDF를 고르세요.
서식 파일 3종
시무식 초청장 서식에 들어 있는 칸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은 인사 문구 세 줄과 안내 칸 세 개예요. 인사 문구는 완성된 문장이라 손대지 않아도 되고, 안내 칸만 비어 있어요. 아래 표에서 각 줄이 어떤 역할인지 한 줄씩 정리했어요.
칸 이름은 실제 파일에 적힌 글자 그대로예요. 파일을 열면 이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놓여 있어요.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남길지 먼저 보고 시작하면 빨라요.
| 칸·문구 | 무엇을 적나요 |
|---|---|
| 귀하를 모시고 새해를 힘차게 열고자 | 초대하는 까닭을 밝히는 첫 인사 문장이에요. |
| 회사 시무식 행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으니 | 어떤 행사인지 알리는 문장이에요. 회사 이름을 넣어도 좋아요. |
| 바쁘시더라도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을 부탁하는 맺음 문장이에요. |
| 일 시 : 20○○. . ( ) AM | 행사 날짜, 요일, 오전 시각을 적어요. |
| 장 소 : ○○회사 본사 ○층 ○○실 | 건물, 층, 방 이름을 적어요. |
| 대 상 : 전 직원, 임원진 및 협력업체 | 초대받는 사람의 범위를 적어요. |
칸을 채운 초청장 샘플
아래는 빈 칸을 채운 샘플이에요. 실제 회사 정보 자리는 ○로 남겨 두었으니 내 회사에 맞게 바꿔 넣으세요. 줄 순서는 서식과 똑같아요.
날짜에는 요일을 괄호 안에 꼭 넣어 주세요. 시각은 서식에 AM이 이미 있어서 숫자만 쓰면 돼요. 오후 행사라면 AM을 PM으로 바꿔 적어요.
- 귀하를 모시고 새해를 힘차게 열고자
- ○○회사 시무식 행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으니
- 바쁘시더라도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20○○. ○. ○. (○) AM ○○:○○
- 장 소 : ○○회사 본사 ○층 ○○실
- 대 상 : 전 직원, 임원진 및 협력업체
칸별 작성 요령과 예문
일시 칸은 「20○○. ○. ○. (○) AM ○○:○○」처럼 점과 괄호를 살려 적어요. 서식 모양 그대로 써야 줄이 가지런해 보여요. 끝나는 시각도 알리고 싶다면 「AM ○○:○○ ~ ○○:○○」처럼 이어 쓰면 돼요.
장소 칸은 처음 오는 사람도 찾을 수 있게 적어요. 협력업체 손님을 부른다면 층과 방 이름까지 빠짐없이 넣는 게 좋아요. 본사가 아닌 곳에서 한다면 「○○호텔 ○층 ○○홀」처럼 바꿔 써요.
대상 칸은 누구를 부르는지에 따라 고쳐요. 사내 행사만이라면 협력업체를 지우고, 손님용으로 따로 뽑는다면 받는 분의 회사 이름을 넣어도 돼요.
| 상황 | 대상 칸 예문 |
|---|---|
| 사내만 | 대 상 : 전 직원 및 임원진 |
| 협력업체 포함 | 대 상 : 전 직원, 임원진 및 협력업체 |
| 손님 한 곳에 보낼 때 | 대 상 : ○○주식회사 ○○○ 대표님 |
인사 문구를 바꿔 쓰는 예문
서식의 인사 문구는 그대로 써도 충분해요. 다만 회사 분위기에 맞게 한두 마디 바꾸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뜻은 살리고 낱말만 바꾸는 게 깔끔해요.
첫 줄과 마지막 줄은 바꿔도 되지만 「아래와 같이」가 들어간 가운데 줄은 남겨 두세요. 그 줄이 아래 안내 칸으로 이어 주는 구실을 해요. 바꾼 예문은 아래 목록에 모았어요.
- 첫 줄 예문: 귀하와 함께 새해 첫걸음을 내딛고자
- 첫 줄 예문: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귀하를 모시고
- 맺음 예문: 부디 참석하시어 새해의 시작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맺음 예문: 귀한 걸음 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청장 양식 무료 다운로드 파일 고르기
세 파일 모두 같은 한 쪽짜리 서식이에요. 고쳐 쓸 프로그램에 맞춰 고르면 돼요. 크기가 작아서 메일에 붙여 보내기도 편해요.
한글 파일은 한글 프로그램에서, 워드 파일은 워드에서 바로 고칠 수 있어요. PDF는 내용을 고치기보다 다 채운 뒤 그대로 보내거나 인쇄할 때 알맞아요.
| 형식 | 크기 | 이럴 때 좋아요 |
|---|---|---|
| 한글(HWPX) | 16KB | 한글 프로그램으로 칸을 채울 때 |
| 워드(DOCX) | 169KB | 워드로 칸을 채울 때 |
| 120KB | 그대로 인쇄하거나 보낼 때 |
자주 묻는 질문
- 행사 초청장 문구는 어떻게 쓰면 좋나요?
- 초대하는 까닭, 행사 이름, 참석 부탁 순서로 세 줄이면 충분해요. 이 서식의 인사 문구가 바로 이 순서예요. 그 아래 일시·장소·대상만 채우면 돼요.
- 온라인 초청장으로 보낼 수도 있나요?
- 다 채운 파일을 PDF로 저장하면 메일이나 메신저로 보내기 좋아요. PDF는 받는 쪽 화면에서도 줄 모양이 그대로 보여요.
- 초청장 디자인을 바꿔도 되나요?
- 한글이나 워드 파일로 받으면 글꼴과 색, 회사 로고를 넣어 꾸밀 수 있어요. 칸 순서는 그대로 두어야 읽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