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의서 양식 급여지급, 칸마다 채우는 작성 예시와 예문
품의서 양식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습니다. 한글(HWPX)은 9KB, 워드(DOCX)는 15KB, PDF는 61KB예요. 1쪽이라 출력해서 결재받기도 간단해요.
이 서식은 품의일자와 품의부서, 급여내역, 세액 및 공제내역을 적어 급여 지급을 결재받는 문서예요. 급여기간과 지급인원, 지급일자, 지급총액은 위쪽 개요에 모아 적어요.
그래서 이 글은 칸을 하나씩 채운 예시로 채웠어요. 머리 부분부터 급여내역, 공제, 비고까지 어떤 말을 넣으면 되는지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게 정리했어요.
서식 파일 3종
품의서 양식에 들어 있는 칸
한 장 안에 결재에 필요한 정보가 모두 들어 있어요. 위쪽에는 품의일자와 품의부서, 가운데에는 급여내역과 세액 및 공제, 아래쪽에는 비고가 놓입니다. 서식을 열면 아래 표와 똑같은 칸 이름을 찾을 수 있어요.
우리 회사에 없는 항목은 줄을 지우고 자주 쓰는 항목은 한 줄 더해도 됩니다. 다만 급여총액, 공제총액, 실지급 총액 세 줄은 계산이 이어지니 그대로 두는 편이 좋아요.
| 칸 | 적는 내용 |
|---|---|
| 품의일자 | 결재를 올리는 날짜예요. |
| 문서번호 | 사내 규칙에 맞는 번호예요. |
| 품의부서 | 급여를 올리는 부서예요. |
| 담 당 | 결재선 담당자 자리예요. |
| 품 의 자 | 작성자 이름과 직급이에요. |
| 제 목 | 20○○년 ○월 급여지급 건 |
| 개 요 | 급여기간, 지급인원, 지급일자, 지급총액 |
| 급여기간 | 20○○년 ○월 ○일 ~ 20○○년 ○월 ○일 |
| 지급인원 | 지급 대상 인원이에요. |
| 지급일자 | 급여를 보내는 날이에요. |
| 지급총액 | 일금 ○○○원정 (₩ ○○○) |
| 급여내역 | 기본급부터 기타수당까지 금액을 적어요. |
| 세액 및 공제 | 소득세부터 기타공제까지 적어요. |
| 급여총액 | 급여내역을 모두 더한 금액이에요. |
| 공제총액 | 세액과 공제를 더한 금액이에요. |
| 실지급 총액 | 급여총액에서 공제총액을 뺀 금액 |
| 비 고 | 금월 급여지급 특이사항이에요. |
품의일자와 품의부서 적는 예시
품의일자는 결재를 올리는 날로 적어요. 급여 지급일과 헷갈리기 쉬운데, 지급일자가 20○○년 ○월 ○일이라면 품의일자는 그보다 앞선 날짜가 됩니다.
품의부서에는 급여를 담당하는 부서를, 품의자에는 작성자 이름을 적어요. 문서번호는 사내 규칙이 없으면 「급여-20○○-○」처럼 붙여도 됩니다.
제목은 「20○○년 ○월 급여지급 건」으로 적고, 개요에는 급여기간과 지급인원, 지급일자, 지급총액을 한 줄씩 채워요. 급여기간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적어요.
- 품의일자: 20○○년 ○월 ○일
- 품의부서: ○○팀
- 제 목: 20○○년 ○월 급여지급 건
- 급여기간: 20○○년 ○월 ○일 ~ 20○○년 ○월 ○일
- 지급인원: ○명
- 지급일자: 20○○년 ○월 ○일
급여내역과 세액 및 공제 채우는 예시
급여내역은 항목 이름을 그대로 두고 금액만 채우면 돼요. 기본급, 상여금, 보육수당, 식대, 차량유지비, 시간외 수당, 직책수당, 면허수당, 기타수당 순으로 줄이 있어요.
세액 및 공제 칸도 방식은 같아요. 소득세, 주민세,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장기요양보험, 사우회비, 기타공제를 적고 합계는 공제총액 줄에 모읍니다.
금액은 「○○○원」처럼 비워 둔 꼴로 적고 확정된 숫자만 나중에 채우면 실수가 줄어요. 급여를 지급할 때는 구성항목과 계산방법, 공제 내역을 적은 임금명세서를 서면으로 교부해야 하니(근로기준법 제48조 제2항), 이 표와 금액이 어긋나지 않는지 확인해 두세요.
- 기본급 ○○○원, 상여금 ○○○원, 보육수당 ○○○원
- 식대 ○○○원, 차량유지비 ○○○원, 시간외 수당 ○○○원
- 소득세 ○○○원, 주민세 ○○○원, 국민연금 ○○○원
- 건강보험 ○○○원, 고용보험 ○○○원, 사우회비 ○○○원
지급총액과 실지급 총액 계산 예시
급여총액은 급여내역 줄을 모두 더한 값이고, 공제총액은 세액과 공제를 모두 더한 값이에요. 실지급 총액은 급여총액에서 공제총액을 뺀 금액이에요.
지급총액 줄은 같은 금액을 두 번 적는 칸이에요. 「일금 ○○○원정 (₩ ○○○)」처럼 한글과 숫자를 나란히 적으면 결재하는 분이 금액을 바로 알아봅니다.
항목이 많아 계산이 길어질 때는 급여총액과 공제총액을 먼저 확정하고 실지급 총액을 마지막에 적어요. 중간에 숫자가 바뀌면 세 줄을 함께 고쳐야 금액이 어긋나지 않아요.
| 계산 칸 | 채우는 방법 |
|---|---|
| 급여총액 | 기본급 + 상여금 + 수당 |
| 공제총액 | 소득세 + 보험료 + 기타공제 |
| 실지급 총액 | 급여총액 − 공제총액 |
비고와 금월 급여지급 특이사항 예문
비고는 한 장 안에서 설명이 필요한 일을 적는 자리예요. 「금월 급여지급 특이사항」이라고 적혀 있으니 이번 달에만 있었던 일을 짧은 문장으로 남기면 됩니다.
예를 들어 「입사자 ○명은 일할 계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 「퇴사자 ○명의 급여는 정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처럼 대상과 처리 방법을 함께 적어요. 숫자가 들어간 문장에는 계산 근거를 옆에 붙여 두면 좋아요.
특이사항이 없으면 「해당 없음」이라고 적어 두세요. 빈칸으로 두면 빠뜨린 건지 원래 없는 건지 알기 어려워요.
- 입사자 ○명은 일할 계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
- 퇴사자 ○명의 급여는 정산하여 지급하였습니다.
- 시간외 수당은 ○월 근무분까지 반영하였습니다.
- 특이사항 없음.
자주 묻는 질문
- 지출품의서 양식과 같은 서식인가요?
- 지출품의서는 물품 구입이나 행사처럼 돈이 나가는 일을 결재받을 때 써요. 급여지급 품의서는 급여기간과 지급인원, 급여내역, 세액 및 공제까지 담는 서식이라 칸 구성이 다릅니다.
- 내부품의서로 이름만 바꿔 써도 되나요?
- 회사 안에서 결재만 받으면 되니 제목을 「20○○년 ○월 급여지급 건」으로 두고 그대로 써도 돼요. 문서번호와 품의부서만 사내 규칙에 맞게 손보면 충분합니다.
- 진급품의서에도 이 칸을 그대로 쓰나요?
- 진급품의서는 대상자와 현재 직급, 발령일이 중심이라 급여내역과 공제 칸이 필요 없어요. 인사 발령은 그 목적에 맞는 서식으로 따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