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양식 사직사유서 작성 예시와 예문
사직서 양식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아요. 이 사직사유서는 직원이 퇴사할 때 인적사항, 입사일과 퇴사일, 사직 사유, 퇴사 후 연락처를 적어 회사에 내는 서식이에요. 1쪽짜리라 인쇄해서 손으로 써도 되고 파일에 바로 입력해도 돼요.
이 페이지는 빈칸 설명보다 채운 예시를 먼저 보여 드려요. 칸마다 무엇을 어떻게 적는지 예시 값으로 보여 주고, 사유 칸에 바로 옮겨 쓸 수 있는 예문도 상황별로 모았어요. 예시 값은 「○○○」처럼 비워 두었으니 내 정보로 바꿔 넣으면 돼요.
파일은 한글(HWPX) 9KB, 워드(DOCX) 14KB, PDF 40KB예요. 고쳐 쓸 거라면 한글이나 워드를, 그대로 출력할 거라면 PDF를 고르면 편해요. 아래에서 칸 구성부터 작성 예시, 사유 예문 순서로 보여 드릴게요.
서식 파일 3종
사직서 견본,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사직사유서는 위쪽에 인적사항, 가운데에 근무 기간과 사유, 아래쪽에 신청 문장과 서명이 놓인 짜임이에요. 칸 이름은 실제 파일에 적힌 그대로예요. 칸 수가 많지 않아서 처음 쓰는 사람도 몇 분이면 채울 수 있어요.
아래 표에서 칸마다 무엇을 적는지 한 줄씩 정리했어요. 맨 위 「사직사유서」는 제목이고, 맨 아래 「회사 귀중」 앞에는 회사 이름을 넣어요. 표를 옆에 두고 파일을 열면 빠뜨리는 칸이 없어요.
| 칸 이름 | 적는 내용 |
|---|---|
| 사직사유서 | 서식 제목이에요. 그대로 둬요. |
| 성 명 | 본인 이름을 적어요. |
| 생년월일 | 주민번호 대신 생년월일만 적어요. |
| 부 서 | 지금 소속된 부서 이름이에요. |
| 직 급 | 사원, 대리처럼 현재 직급이에요. |
| 전화번호 | 재직 중 연락받는 휴대전화 번호예요. |
| 자주 확인하는 개인 메일 주소예요. | |
| 주 소 | 현재 사는 곳 주소예요. |
| 입사일자 | 처음 입사한 날을 「20 년 월 일」 꼴로 적어요. |
| 퇴사일자 | 마지막으로 근무하는 날을 같은 꼴로 적어요. |
| 사 유 | 사직하려는 이유를 한두 문장으로 적어요. |
| 퇴사 후 연락처 | 퇴사 뒤에 서류나 정산 연락을 받을 번호예요. |
| 성명 : (인) |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거나 서명해요. |
| 회사 귀중 | 앞에 회사 이름을 넣어요. |
사직서 작성방법, 칸을 채운 예시
실제로 칸을 채우면 아래처럼 돼요. 인적사항은 회사 인사 기록과 같게 적는 것이 좋아요. 부서나 직급이 바뀐 적이 있다면 지금 기준으로 써요.
날짜 칸은 서식에 「20 년 월 일」이 미리 찍혀 있어요. 빈자리에 숫자만 넣으면 되고, 입사일자와 퇴사일자를 헷갈리지 않게 한 번 더 확인해요. 퇴사일자는 회사와 미리 이야기한 마지막 근무일로 맞춰요.
- 성 명: ○○○
- 생년월일: 19○○년 ○월 ○일
- 부 서: ○○팀
- 직 급: ○○
- 전화번호: 010-○○○○-○○○○
- E-mail: ○○○@○○○.○○
- 주 소: ○○시 ○○구 ○○로 ○○
- 입사일자: 20○○년 ○월 ○일
- 퇴사일자: 20○○년 ○월 ○일
- 퇴사 후 연락처: 010-○○○○-○○○○
사직서 쓰는 방법, 사유 칸 예문
사유 칸은 길게 쓸 필요가 없어요. 한두 문장으로 사실만 담으면 충분해요. 감정이 담긴 표현보다 담담한 말투가 읽는 사람에게도 편해요.
아래 예문은 자주 쓰는 상황별로 골랐어요. 그대로 옮겨도 되고 내 상황에 맞게 몇 단어만 바꿔도 돼요.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는 경우라면 그 사정을 있는 그대로 적는 것이 좋아요.
- 개인 사정: 개인 사정으로 더 이상 근무를 이어 가기 어려워 사직하고자 합니다.
- 이직: 다른 직장으로 옮기게 되어 사직하고자 합니다.
- 학업: 학업을 이어 가기 위해 사직하고자 합니다.
- 건강: 건강 문제로 치료와 휴식이 필요하여 사직하고자 합니다.
- 가족 돌봄: 가족을 돌봐야 할 사정이 생겨 사직하고자 합니다.
- 이사: 거주지를 ○○로 옮기게 되어 출퇴근이 어려워 사직하고자 합니다.
- 회사 권유: 회사의 ○○ 사정에 따른 사직 권유를 받아 사직하고자 합니다.
사직서 작성 마무리, 신청 문장과 서명
사유 칸 아래에는 문장 하나가 미리 들어 있어요. 「본인은 위에 적은 사유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장이에요. 이 문장은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돼요.
그 아래 날짜 칸에는 사직서를 내는 날을 적어요. 퇴사일자와 다른 날이니 섞이지 않게 해요. 「성명 : (인)」 칸에는 이름을 쓰고 도장이나 서명을 넣고, 「회사 귀중」 앞에 회사 이름을 적으면 끝이에요.
| 자리 | 채운 예시 |
|---|---|
| 제출 날짜 | 20○○년 ○월 ○일 |
| 성명 : (인) | 성명 : ○○○ (인) |
| 회사 귀중 | ○○○○ 주식회사 귀중 |
사직서 양식 파일 고르기, 한글·워드·PDF
세 가지 파일은 내용이 같고 쓰는 방법만 달라요. 컴퓨터에서 칸을 채울 거라면 편집되는 파일을 고르고, 종이에 손으로 쓸 거라면 PDF가 깔끔해요.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에 맞춰 고르면 돼요.
편집한 파일을 메일로 낼 때는 PDF로 저장해서 보내면 줄 간격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도장을 찍어야 한다면 인쇄해서 날인한 뒤 스캔해 내는 방법도 있어요.
| 형식 | 크기 | 이럴 때 좋아요 |
|---|---|---|
| 한글(HWPX) | 9KB | 한글 프로그램으로 칸을 바로 채울 때 |
| 워드(DOCX) | 14KB | 워드나 다른 문서 프로그램으로 고칠 때 |
| 40KB | 인쇄해서 손으로 쓰거나 그대로 보관할 때 |
사직서 내기 전 확인할 점
내기 전에 날짜 세 곳을 다시 봐요. 입사일자, 퇴사일자, 제출 날짜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면 실수가 줄어요. 퇴사 후 연락처는 꼭 바뀌지 않을 번호로 적어요.
퇴사 뒤에는 임금이나 퇴직금 정산 연락이 올 수 있어요. 근로기준법 제36조는 근로자가 퇴직하면 지급 사유가 생긴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과 그 밖의 금품을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퇴사 후 연락처와 E-mail 칸을 정확히 적어 두는 것이 좋아요.
- 입사일자·퇴사일자·제출 날짜가 맞는지
- 부서·직급이 현재 기준인지
- 사유가 한두 문장으로 정리됐는지
- 퇴사 후 연락처가 바뀌지 않을 번호인지
- 서명이나 도장을 넣었는지
자주 묻는 질문
- 권고사직일 때도 이 사직서 양식을 써도 되나요?
- 써도 돼요. 다만 사유 칸에는 회사의 권유를 받았다는 사실을 그대로 적는 것이 좋아요. 권고사직에 따른 처리 기준은 고용노동부 안내를 확인해요.
- 권고사직 사직서에는 사유를 어떻게 적나요?
- 「회사의 ○○ 사정에 따른 사직 권유를 받아 사직하고자 합니다.」처럼 권유가 있었다는 점을 담아요. 개인 사정으로 적으면 실제 경위와 달라 보일 수 있어요.
- 사직서 내용은 얼마나 자세히 써야 하나요?
- 사유 칸은 한두 문장이면 충분해요. 인적사항과 날짜를 정확히 채우는 것이 더 중요해요.
- 사직서를 내면 언제 퇴사 효력이 생기나요?
- 회사가 받아들이면 합의한 퇴사일자에 맞춰 처리돼요. 고용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민법 제660조는 통고를 받은 날부터 1개월이 지나면 해지 효력이 생긴다고 정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판단은 고용노동부나 법원 안내를 확인해요.
- 퇴사 후 연락처 칸은 왜 있나요?
- 퇴사 뒤 임금 정산이나 서류 발급 연락을 받기 위해서예요. 바뀌지 않을 번호를 적어 두면 연락이 끊기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