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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사 모음 선창·후창, 작성 예시와 예문으로 바로 읽기

이모지세이브 팀작성 2026.10.28

건배사 모음을 한글·워드·PDF 파일로 무료로 받습니다. 선창과 후창이 짝을 이루는 멘트와 그대로 읽을 수 있는 예문이 한 장에 담겨 있어요.

파일은 한글(HWPX) 76KB, 워드(DOCX) 56KB, PDF 71KB 세 가지예요. 쓰는 프로그램에 맞춰 골라 받고, 모임 이름만 바꿔 바로 인쇄하면 돼요.

송년회나 회식, 창립기념일처럼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사회자와 참석자가 주고받는 말이라, 짧고 리듬이 살아 있는 예문을 중심으로 모았어요.

서식 파일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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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후창 예시로 보는 건배사 짜임

건배사는 사회자가 먼저 외치는 선창과 참석자가 함께 받는 후창으로 짝을 이뤄요. 한쪽이 길면 다른 쪽이 받기 어려우니 선창은 두세 마디, 후창은 두 마디 안쪽이 좋아요. 소리를 내는 자리라 짧을수록 목소리가 잘 모여요.

예를 들어 「선창 : 당신은 나의」 다음에 「후창 : 배터리」가 붙어요. 앞말이 궁금해지는 구조라 참석자가 자연스럽게 입을 열게 돼요. 「선창 : 건강을」 뒤에 「후창 : 지키자」가 오는 짝도 같은 방식이에요.

「선창 : 소중한 만남을」에는 「후창 : 위하여」가, 「선창 : 우리는」에는 「후창 : 개고생」이 이어져요. 같은 후창이라도 앞의 선창이 달라지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 자리 성격에 맞는 짝을 골라 보세요.

  • 선창 : 당신은 나의 / 후창 : 배터리
  • 선창 : 건강을 / 후창 : 지키자
  • 선창 : 소중한 만남을 / 후창 : 위하여
  • 선창 : 우리는 / 후창 : 개고생

이 서식에 들어 있는 칸

파일을 열면 맨 위에 「건 배 사」 제목 칸과 「C H E E R S G R E E T I N G」 영문 부제 칸이 있어요. 그 아래로 선창과 후창이 짝을 이루는 줄이 이어지고, 마지막에 마무리 멘트 칸이 놓여요.

한 장 안에서 제목, 짝, 마무리가 한눈에 보이도록 줄을 나눠 두었어요. 인쇄해서 사회자 손에 들려도 순서를 놓치지 않게 되어 있어요.

칸 이름무엇을 적는 칸인지
건 배 사맨 위 제목 칸이에요. 모임 이름이나 행사 이름을 크게 적어요.
C H E E R S G R E E T I N G제목 아래 영문 부제 칸이에요. 한 글자씩 띄워 적는 자리예요.
선창 : 당신은 나의사회자가 먼저 외치는 앞말 칸이에요. 뒤에 올 후창을 짐작하게 하는 말을 적어요.
후창 : 배터리참석자가 함께 받는 말 칸이에요. 선창과 세 글자 안쪽으로 짝을 맞춰요.
선창 : 건강을덕담으로 시작하는 선창 칸이에요.
후창 : 지키자건강 선창을 받는 후창 칸이에요. 짧은 동사로 끝내요.
선창 : 소중한 만남을사람을 주제로 한 선창 칸이에요.
후창 : 위하여「위하여」로 받는 가장 무난한 후창 칸이에요.
선창 : 소중한 시간을시간을 주제로 한 선창 칸이에요.
선창 : 우리는조직이나 팀을 주제로 한 선창 칸이에요.
후창 : 개고생분위기를 풀어 주는 후창 칸이에요. 격식이 낮은 자리에 어울려요.
모두를 위해서 우리 건배합시다.마무리 멘트 칸이에요. 모두가 잔을 들 타이밍을 알려 줘요.
선창 :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을 위하여이름을 넣는 선창 칸이에요. 괄호 자리에 실제 이름을 적어요.
후창 : 건배마지막 후창 칸이에요. 가장 크게 나오는 말이에요.

칸마다 채우는 작성 예시

이름이 들어가는 자리는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을 위하여」예요. 괄호를 지우고 「○○○을 위하여」처럼 실제 이름을 넣으면 돼요. 이름이 길면 줄여서 세 마디 안쪽으로 맞춰 보세요.

날짜를 남기고 싶다면 마무리 멘트 자리에 「20○○년 ○월 ○일, ○○○ 모임을 위해 건배합시다.」처럼 적어요. 숫자는 비워 둔 자리표시이니 실제 값으로 바꿔 쓰면 돼요.

  • 선창 : ○○○을 위하여 / 후창 : 건배
  • 선창 : ○○팀을 위하여 / 후창 : 건배
  • 「후창 : 위하여」 대신 「후창 : 힘내자」로 바꿔도 좋아요.
  • 마무리 : 20○○년 ○월 ○일, ○○○ 모임을 위해 건배합시다.

예문 6개, 어떤 자리에 어울릴까

한 해를 정리하는 자리에는 「약은 돈으로 구할 수 있어도 건강은 돈으로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을 지킵시다.」가 잘 어울려요. 이어서 「선창 : 건강을 / 후창 : 지키자」로 받으면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사람을 주제로 삼는 자리에는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기운을 북돋아 주는 사람과 기운을 빼앗는 사람. 우리는 서로에게 힘을 …」 같은 문장이 어울려요. 뒤에 「선창 : 소중한 만남을 / 후창 : 위하여」를 붙이면 마무리가 깔끔해요.

회사나 단체 자리에는 「우리는 개인고객을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며 정성을 다하겠습니다.」나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이여, 올 한 해 힘들었던 일과 기쁜 일 …」처럼 소속을 담은 문장이 좋아요. 시간을 주제로 하려면 「시계는 돈으로 구할 수 있어도 소중한 시간은 돈으로 구할 수 없습니다.」를 앞에 두세요.

후창이 잘 안 따라올 때 손보는 법

후창이 잘 안 따라오면 먼저 글자 수를 줄여요. 「후창 : 배터리」처럼 세 글자 안쪽이면 한 번에 소리가 모여요. 두 마디가 넘어가면 참석자마다 끝나는 지점이 달라져요.

다음으로 선창과 후창의 끝소리를 맞춰 봐요. 「선창 : 건강을」과 「후창 : 지키자」처럼 끝이 부드러우면 겹쳐 읽기 편해요. 반대로 딱딱한 말이 이어지면 소리가 끊겨요.

격식이 낮은 자리라면 「후창 : 개고생」처럼 웃음이 나는 말도 좋아요. 다만 손님이 많은 자리에서는 무난한 「후창 : 위하여」 쪽이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선창과 후창은 몇 번 정도 주고받으면 되나요?
자리마다 다르지만 파일에 있는 예시처럼 두세 짝이면 충분해요. 마지막은 「모두를 위해서 우리 건배합시다.」로 닫으면 끝맺음이 분명해져요.
모임 이름이 길면 어떻게 넣나요?
「(모임이름 또는 회사이름)을 위하여」 자리에 줄인 이름을 넣어요. 「○○○을 위하여」처럼 세 마디 안쪽으로 맞추면 후창 「건배」가 잘 붙어요.
받은 예문을 그대로 읽어도 되나요?
그대로 읽어도 되고, 이름과 날짜 자리만 바꿔도 돼요. 한 장짜리라 인쇄해 손에 들고 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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